아기자기한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용기와 소중함을 심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길지 않은 말로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교훈이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몇 마디 전하지 않았지만, 마음속 따뜻함이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필름 방식을 활용한 연출은 예상치 못한 감동도 전해주었습니다. 커다란 날개, 커다란 우산. 잊고만 있었던 어린 시절, 부모님의 따스했던 손길이 다시금 생각납니다. 인상 깊은 동화책을 원하신다면 <엄마의 선물>을 골라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