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의 왕자 위종
김제철 지음 / 작가와비평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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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 조국을 위해 힘썼던 청년의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독립을 위해 공부가 필수라 느껴 먼 이국 땅까지 갔었고, 또 외교관, 특사까지 맡으며 망국을 되살릴 방법을 강구하셨죠. 지금 읽어도 마음 텁텁한 시대의 뛰어난 운동가입니다. 잊혀지기 쉬운 그의 삶을 되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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