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마음산책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박선경 그림 / 마음산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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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미묘한 일상 속의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SNS 속 거짓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와 인터넷의 자기 아이돌을 욕했다고 서에 출두한 한 남자. 어딘가 존재할 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를 풀고 또 그런 모습을 비꼬기도 한다. 웃고 슬픈 것이 미묘한 지금, 현실 반영에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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