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발간된지 얼마안되어 우리아이 초딩 3학년.편식잡으려고 구입.요리잘하는 분들은 가볍게보이지만관심은 있는데 뭔가 시도하려는 남자들(아빠)에게는괜찮은 책.요즘도 가끔 메뉴생각 안나고, 식구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 주말에 한번씩 꺼내보는 책.
덴고와 아오마메.지루하지않고 한번 읽기시작하니 손을 뗄수가 없네.어색하게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은 이번이 처음.2,3권두 모두 읽게될 것 같은.그러고보니 일본 작가의 책은 거의 읽지 않았네.
음반을 만든이들.노래하고 연주한 이들.음악의 참 철학을 알려준 음반이다.거리의 음악가 바로 그들이 참삶의 뮤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