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강수정 옮김 / 생각의나무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1월 돈키호테를 읽고 나는 가족과 함께 광화문으로 갔다.
아르헨티나와 다른 건 우리는 그들의 흔적이 모두 숨어있다는데 있다. 발견하고 알아보고 분노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가 더 부러운건 왜일까.
그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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