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 런던 A-Z
조인숙.김민소 지음 / 버튼티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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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런던 A-Z

엄마와 딸이 함께 쓴 동화같은 책

책을 들고 까페로 갔다.  커피한모금 마시며 가볍게 읽기 좋은책.

런던에 대한 설명을 A부터 Z까지 알파벳 이니셜로 하나하나 풀어낸게 나에겐 신선하게 다가왔다.

 

플레어 마켓은 친구와 함께 꼭 가보고 싶다. 어쩜 씰링스탬프나 오래된 스탬프들도 만날 수 있을지도 기대해본다.

 

역시 해피포터가 빠질 수 없지. 난 책보다는 영화가 더 좋았던거 같다.

 

셜록홈즈. 영국정부의 보호하에 박물관을 운영중이라고 하니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드라마로도 만들어져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알게 해줬다. 너무 멋진 배우

 

프롤로그는 딸아이가 쓰고 마지막 에필로그는 엄마가 쓰셨는데 너무 부럽고

나도 딸과의 여행을 꿈꿔본다.

딸과 함께 떠나고픈 영국여행.

영국에서 함께 만나고픈 친구도 있고 같이 수다떨고 먹고 영국 곳곳을 돌아다니고 싶다.

아직은 못하겠지만 언젠가 갈날을 기대하며 틈틈이 런던을 보며 꿈꿔본다.

글밥도 많지않고 런던을 대표하는 삽화들도 많이 그려져있어서 영국여행가기전에 가볍게봐도 좋구 언젠가 갈 런던을 꿈꾸며 가볍게 보기 좋은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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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서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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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컬러링북 : 플라워 컬러링 2 ㅣ 5분 컬러링북 시리즈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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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컬러링은 언제나 즐겁다~

첫번째 5분 컬러링북에 이어서 두번째로 출간된 5분 컬러링북

책제목이 같지만 책커버에 플라워 컬러링2라고 작은제목이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윤곽선이 뚜렷하지 않은 꽃 밑그림을 활용해서 나만의 스타일대로

색연필로 채색하는거다. 색연필은 유성이든 수성이든 본인이 편한걸로 하면 되는데

나는 수성색연필로 채색했다.

 

책커버를 벗기면 책등이 그대로 드러난 누드양장제본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쫙~ 잘펴져서 채색할때 편하다.

 

 

 

책을 펼치면 차례는 따로 없고

꽃에 대한 생각과 컬러링에 대해 쓰여있다.

 

 

컬러링에 정답은 없다고 정말 맞는거같다.

내 스타일대로 채색하면되는거다. 첨에 모를때는 컬러칩을 참고하면된다.

 

오른쪽 페이지는 밑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왼쪽페이지를 보고 따라서 채색하면 된다.

내가 어떤컬러로 채색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없는거 같다.

 

 

 

갖고 있는 수성색연필로 컬러링놀이~~

윤곽선 컬러링에 중점을 둔 채색방법

노란색꽃은 내가 그려넣었다.~                            

 

배색연습하기

 

 

노란색 밑칠위에 진한 황토색으로 명암채색해보는건데

1번부터 순서대로 채색하면된다.

 

 

마지막페이지에는 소품컬러링방법이 있다.

 

이번책은 40여종의 여러가지 다양한 꽃을 컬러링할 수 있고,

컬러링순서가 있어서 명암채색할때 도움이 되는거같다.

다이어리만한 사이즈라서 외출가방에 쏙 넣고 다녀도 좋을꺼같다.

나는 수성색연필로 채색했는데 워터브러쉬로 위에 덧칠해도 또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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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로부터 서적을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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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지안담채화 꽃그림 - 기초부터 고급까지 친절한 동양화 수업 ㅣ 처음 만나는 동양화 꽃그림 2
메리지안 지음 / 시대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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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동양화 꽃그림>의 두 번째 시리즈라고 한다.

수묵담채화 기법을 사용하여 먹 없이 그리는 그림이라고 한다.

그래서 수묵을 뺀 담채화 그리는법에 배워보는 책이다.

 

신지안 작가님

 

 

목차는 크게 5파트로 나뉘어져있다.

기초수업, 지안담채화꽃그림 수업 = 초급/중급/고급, 마지막으로 도안

 

 

 

수채화물감만 써봤는데 동양화물감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지안담채화를 그릴 때는 작품을 그릴 때 마다 물감을 새로 짜서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준비물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화선지, 옥당지, 배접한지, 이합장지, 색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동양화의 색 이름이 참 곱다.

조색표를 참고해서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접시를 사용해서 물감과 붓 다루는 연습을 하고

선긋기연습을 충분히 한다.

 

 

 

꽃그림이 책 뒤편에 도안으로 수록되어있어서 화선지나 옥당지를 올려서 연필로 연하게 그린후

채색하면 된다.

 

연습을 다했으면 색칠해보자~~

 

소국

 

 

왼쪽 페이지아래에 꽃에 사용된 색상표가 나와있어서 이걸보고 따라하면 된다.

 

오른쪽페이지에는 색을 칠하는 순서가 글과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도안

 

 

소국을 못그려서 종이에 대고 그렸다.

 

동양화물감이 없어서 수채화물감으로 먼저 연습을 했다.

책에 나와있는 동양화물감색상표를 참고해서 연습했는데

나중에 동양화물감도 구입해서 더 연습을 해야겠다.

 

처음 만나는 지안담채화 꽃그림

기초부터 고급까지 먹없이 물감으로 그릴 수 있는 친절한 책이다.

수채화하고는 또다른 느낌의 동양화

책으로 보고 배울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나도 할 수 있을거같은 자신감이 드는건 뭐지 ㅎㅎ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귀한책 만나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

서평단으로 뽑혀 책을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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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 코엘료 지음, 윤예지 그림, 박태옥 옮김 / 자음과모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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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빛나는 순간

너무나 유명한 연금술사의 저자 파올로 코엘료의 에세이다.

책을 보자마자

핑크빛커버가 눈에 확 들어온다. 왠지 따뜻한 느낌이다.

핑크커버를 넘기면 코엘료 작가님

 

차례부터 보니

1장부터 4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래서 나는 한번 훑어보고는 내가 읽고싶은부분부터 골라서 읽기 시작해서 다 읽었다.

 

I'm OKAY !

왠지 내가 외치는 듯, 코로나때문에 지쳐가는 마음 다잡기 좋은책인거같다.

짤막한 글귀와 함께 어울리는 삽화들

따뜻한 그림과 함께 생각도 많이 하게된다.

 

마음에 드는 문장은

다이어리에 그대로 적어도 좋구~

 

 

책순서대로가 아닌 그냥 내가 아무페이지나 펼쳐서 보기 좋은 책이다.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것에 대한 얘기도 있고,

무언가 고민이 생겨 풀고 싶을때 들춰바도 좋을꺼같다.

너무 좋은 책 서평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코로나때문에 지쳐가는 맘...오늘 다시한번 다잡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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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로 부터 책을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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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코바늘 손뜨개 ㅣ 직장인의 소소한 취미생활 3
로투스가든.한땀핸즈.공간엔늘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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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작가님 3분이서 작업하신 퇴근 후 코바늘 손뜨개책.

저는 집안일 끝내고 코바늘 손뜨개해봐요.

 

3분의 작가님소개

 

목차

코바늘 관련 도구 설명,

그리고 마카롱쿠션, 텐바스켓, 울버킷햇, 펄마르쉐백, 까꿍베어커플, 알파&베타 작품에 대한

설명과 뜨는방법이 나와있어요.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품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딱 좋은거같아요.

 

 

 

 

 

 

제가 선택한 펄마르쉐백

가방뜨는 방법은 글과 사진으로 설명되어있어요.

 

가방뜨기전에 가방에 대한 설명부터 읽고 준비물도 챙기고 시작~

 

사이즈를 보니 정말 작더라구요.~ ㅎㅎ

집에 갖고 있는 아크리실 2줄과 코바늘 10미리로 뜨기시작했어요.

 

 

생각했던 사이즈보다 작기도 하고 실도 많이 남아서 글도안보다 몇단 더 올려서 뜨고

남은실 전부 이용해서 테슬만들어 달아줬어요.

완전 귀염귀염한 가방이고 뜨기도 쉬웠어요.

코바늘 기초만 알면 글과사진보고 쉽게 뜨실 수 있을거같아요.

 

 

 

 

글도안이라서 기호도안보는것보다 글도안을 선호하시는분들에게 좋은책인거같아요.

특히 요 펄마르쉐백은 실만 달리해서 원하는 사이즈로 떠 볼 수 있을거같아 좋은거같습니다.

코바늘을 어느정도 하시는분이라면 요 책을 기본으로 응용도 해서 떠볼 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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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러브서평단으로 책을 받아 직접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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