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어린 왕자는 어린 왕자의 저자인 생텍쥐페리의 삶을 토대로 한 그림책 입니다.어린왕자와 유사한 삶을 살았던 생텍쥐페리의 모험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굵은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그림 속에 그 중심 이야기의 세부적 내용을 담아 놓았습니다.칼데콧 아너상을 세번이나 수상한 작가 답게 그림 하나 하나가 정말 아름다워,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는 그림책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작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별들 옆에서 반짝이는 자신만의 행성을 발견했을지도 모르지요.
옛날에 즐겨 듣던 숲속 작인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한 동화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요.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는 즐거움에 노래하고 율동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줘요.게다가 원곡에 추가하여 사냥꾼이 찾아오는 것 까지 넣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서와 사랑으로 평화라는 가치를 알려주는 것 같네요.마지막 페이지에 악보와 율동하는법, 그리고 부모님들께서 책에 대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아동문학 평론가의 추천사도 넣어 놓았네요.
군대 있을때 살기 싫어서 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내용이었지만 역시 파울로 코엘료네요.재밌게 읽었어요. 지금 순간 우린 어떻게 삶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할머니가 손녀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소설 마음 가는 대로.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었어요.사람이 변하는 과정이나 감정에 대해 정말 잘 쓰여져있다고 생각해요.제목만 보고 산 책인데 정말 잘 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