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의 종류와 유래, 마약을 둘러싼 역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트레인스포팅을 전에 재밌게 읽었는데 이런 책이 나오니 손이 가더라구요. 작가님의 문체가 간결하고 유우머가 넘쳐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태양의 집을 재밌게 읽었어서 사봤네요. 처음으로 산 전자책 만화에요. 6편의 단편집으로 되어있고 총 페이지 수는. 280페이지네요. 풋풋한 첫사랑을 엮은 책이에요. 그림도 스토리도 달달했어요.
알라딘 로맨스 소설 세일 기간에 사봤습니다. GL 이라는 장르의 소설을 처음으로 읽어봤네요. 상당히 신선하고 놀라웠습니다.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남자를 꾀는대 프로인 가난한 20살 유나와 외로움 많고 소심하고 부자인 22살 시연의 이야기입니다.
재밌어요. 무겁지도 않고 가볍게 술술 읽혔어요.세 번째 로맨스 소설인데 세 책 중에서 젤 재밌었네요. 봄에 읽기 더욱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바람둥이였던 파티셰와 상처 많은 가죽공방 사장의 밀당.
로맨스를 읽은건 군에서 읽은 닥터의 순정이 처음이었고, 이 책이 두 번째네요. 알라딘에서 행사하길레 몰별 적립금으로 두 권 550원에 싸게 샀어요. 19세 책은 소돔의120일 말고는 안 읽어봤는대 상당히 신선하네요...책이 싼 만큼 페이지수도 얼마 안 되요. 1시간 정도 걸려 다 읽은 것 같아요. 로맨스 코너에 개 그림이 있길레 재밌어보여 샀는대, 나쁘지 않았어요. 무튼... 독특한 경험이었네요;선계에서 추방되어 기억을 잃은 구야와 구야를 주운 춘화의 이야기입니다. 페이지수가 짧아서 설명할게 별로 없네요...사실상 스토리가 아닌 그 장면들을 빼면 페이지수도 확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