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해서 재고할 가치도 없는 것들을 낯설게 보게 해주는 말콤 글래드웰의 책을 좋아한다. 소설도 아닌 사회과학 서적의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것도 그의 매력 중 하나!!우리는 서로 다른 종족과 국가에서 살고 있지만 하나의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는 유발 하라리의 글이 떠오른다. 진실기본값, 투명성 등 인간들 다수가 보이는 행동 양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