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산이 울렸다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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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읽을지도 모른다는 댓글에 재미있어지기 직전에 내려놓았다가 일요일에 오전에 읽었다. 과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게 된다.

소설 도입부의 이야기가 비선호하는 비극임을 대놓고 암시하지만 안 읽을 수 없는 소설...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의 이미지를 검색해 보는데 소설보다 더하다. 만개의 불행이 사진마다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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