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풀고이제는 훈련해서 길러야 할 역량이다.
책 속에 길이 있다고?!
책은 답을 주면서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
그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수많은 책들이이 필요하다.
당신이 보는 세계는 이미당신 안에 있다.
때로는작은 책들로 중심이 잡힌다.
장서의 수가 아니라, 같은 책을 또 샀을 때 비로소 장서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