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학교와 다른 점

회사는 내가 모르는 것을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다.

● 회사는 공동의 꿈을 나누는 곳이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복사 심부름조차 제대로 못해내는 당신에게더 어려운 일을 맡기고 싶은 선배 직원들이 있을까?

"너나 잘 하세요"
신뢰가 바탕이 된 조직 문화에서는 동료에게 어떠한 의구심도 품지 않은 채 각자 자신의 일에 몰두하면 그만이다.

열심히 하기보다 잘하려 애쓰라


자신의 능력과는 별개로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은어리석다 못해 위험스럽기까지 하다.

기본이 중요하다


쓰임새에 있어 중요한 것은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잘 아는 기본 역량이 바탕이 된 상황에서외국어를 잘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하기

머릿속에 전체 그림이 들어 있다면이번에 처리하는 일과 앞으로 하게 될 인접한 일들과의상관관계를 생각해 가며 일할 수 있다.

궁금증이 있어야 성장한다


당신이 모르는 것들에 대하여어린이 같은 호기심을 갖는 것이 성장의 비결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호기심 그 자체만으로는 불완전하고,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

교육받을 때 앞자리에 앉기

맨 앞자리에 앉아이 시간은 내가 받는 마지막 교육‘이라는 치열한 각오로 경청해야 한다.

이제 졸업했으니 시험은 끝?
"평상시 대충 지내다가 시험 기간 중에만 바짝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으면된다.‘는 학창시절의 시험 대비 요령. 직장에서는 더 이상 통하기 어렵다.

S인사 승진 기준


① 성과와 전문성을 다각도로 검증 및 평가② 협업 기여도를 평가를
③ 직급 단계의 축소
④ 직급별 표준 체류 기간 폐지로 젊고 유능한 경영자 조기 배출 기반구축

출필곡 반필면


직원이 회사에서 정한 대로 결재를 받고 자리를 비웠다 해도,
상사는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 자신의 기억력을 탓하지 않는다.
오히려 휴가를 떠나기 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지 않은 부하 직원에 대해서운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인사 잘하기

인사말을 건넨 후에 약간의 여유 시간이 된다면평상시 관심에서 우러나는 가볍고 따뜻한 질문을 덧붙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호칭 제대로 하기


친근한 표시를 한답시고
"ㅇㅇ", "ㅇㅇ형", "ㅇㅇ 언니", "형님", "언니" 등으로 부르지 않도록 주의하라.
적어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이라도 말이다.

존댓말 제대로 쓰기***
‘전무님, 다녀오세요~‘가 아니라
‘전무님, 안녕히 다녀오세요.‘가 제대로 된 인사일 터이다.

슬리퍼 신은 채 돌아다니지 않기

슬리퍼는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근무 중 신도록 고안된 신발이 아니다.

전화 잘 받기


특히 회사의 중역이나 상사의 휴대 전화 번호는묻는다 해서 아무에게나 알려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모든 일은 가급적병렬로 처리하기


생산성을 높이려면 매사를 요소 작업으로 나누고혹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요소 작업이 있는지 고민하라.

A4 용지의 비밀


종이의 크기는 모두 동일한 가로세로비,
곧 1 : 2의 비율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질문이 모호하면, 답변도 모호하다."

약어의 뜻 제대로 알고 쓰기

약어도 유행을 탄다. 오래전에는 제법 자주 사용되다가 점차사라지고 있는 것도 있고 최근 새로 생긴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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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
바츨라프 스밀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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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변화하는 극변하는 시대의 지금,
현대인은 어느 시대보다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도시화.기계화로 우리 사회의 기반이 되는 식품, 원자재, 상품 등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지 못한다.
이런 이해 부족으로 기후 위기로 세계가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예언에 휘둘린다.

저자 바츨라프 스밀은 명확한 데이터를 추적하는 특유의 서술방식으로 현대 세계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고, 바이러스 등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도록 한다.....




올 봄에는 벚꽃 개화가 예전보다 20여일 앞섰다고 한다. 비가 온 뒤 꽃은 이제 다 사라지고 녹색 잎이 파릇파릇하다.
뉴스를 보니 모기도 벌써 따뜻해진 기온 탓에 출몰했다고 하니 기후변화로 인한 현상이 피부에 와 닿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미래의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갈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인간이 파괴하는 행위들이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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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비극 - 차라리 공감하지 마라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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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공감으로 인한 수많은 피해를 이미 겪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라는 사실에 안타깝다.
편가르기로 정치적 이득을 보는 쓰레기들이 사라져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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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이미상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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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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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One Punch Man 27 - 타츠마키 전개
ONE 지음, 무라타 유스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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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느리지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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