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로운 사람은 그 날의 운을 점치지 않는다.

● 현실 도피를 위해 ‘운명‘이라는 이름을 빌리지 마라

가면을 써야 할 때도 맨얼굴로 살아야 할 때도 있다.

● 화를 내야 할 때 내지 않는 것은 바보 얼간이다.

● 지울 수 없는 얼룩은 애당초 만들지 마라

●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은 시한 폭탄을 떠안은 것과 같다.

● 세상의 평판을 너무 얕보지 마라. 근거 없는 소문이 신용을 좌우한다.

목에 걸린 생선 잔가시 같은
사람은 되지 마라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더라도
언행은 늘 한결같아야 한다

실수의 대가는
‘반성‘과 ‘사과‘ 두 가지이다.

설득할 때는
그가 알기 쉽게 이야기해야 한다.

재능 있는 사람보다
땀 흘리는 사람이 존경받는다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는 것이
상대를 존중하는 길이다.

유머는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신기한 자석이다.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라

은혜를 잘못 베풀면
퍼 주고 욕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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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유고시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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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선생님의 유고 시집을 접하고...
선생님이 따님을 여의고 신자가 되신 것을 알게 되었다... 시의 패턴도 독실한 믿음 뒤에 바뀐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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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미 시스터
이서수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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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잘 반영한 책이다. 작가가 바라보는 관점이 공감이 가는 것은 우리 주위에 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덕분이 아닐까도 싶다....
신조어 사이버 프롤레타리아...
플랫폼노동자를 지칭한다. 슬프지만 변해가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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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 - 손으로 만든 표정의 말들 딴딴 시리즈 1
이미화 지음 / 인디고(글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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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란 손으로 만든 의사소통의 언어이다.
수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농인들을 이해? 아니 알 수 있는 청인들이 있음을 알려준다...
소통의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
청인이나 농인이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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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은 국어를 위한 기술이 아니다.

이처럼 문해력은 국어 과목이 아니라 전 과목, 모든 시험에 사용되는필수 능력입니다. 어쩌면 ‘학습 능력‘ 그 자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문해력 훈련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해력이
공부의 전부다.

국제 경제 협력 기구 OECD는 미래의 학생이 가져야 할 네 가지 스킬로 수리력, 문해력, 디지털 문해력, 테이터 문해력을 제시했습니다. 

영단어 ‘effect 효과와 ‘effort력‘는 알아도 상쇄하다‘는 말과 ‘상세하다.
를 구분하지 못하고, 고지식하다‘는 말을 ‘지식이 높다‘는 뜻으로 알아듣는 아이들. 중고등학생이 되어서 문제를 풀려고 해도 시험지에 나온어휘를 이해하지 못하니 성적이 나올리 없습니다. 문해력의 기본을 쌓아야 하는 초등 시기를 놓치면 그 영향은 평생 갑니다. 이

눈으로는 읽는데 소리 내어 읽기가 정확하지 않은 아이들

눈은 생각보다 정확하지 않다.

교과 내용이 어려워질수록 문해력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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