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 노무현 대통령 어록집
노무현.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지음 /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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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년이 지났다...
사람 냄새나는 대통령, 옆집사는 아저씨
같은 외모, 그에 대한 평가를 굳이 하고
싶지 않다.
다만 그와 같은 대통령이 다시 나오지는
못할 것 같은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다.
우리는 곁에 있는 소중한 것을 놓치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는 잃고 나서 후회만 한다.
노 무 현
그가 남긴 어록이 책으로 나와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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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위대한 명연설 - Steve Jobs' the Great Golden Speeches
Geo Rim & Sophia Chang & Kay Kim 엮음 / 베이직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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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생각과 설득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영어 공부를 하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중고로 구입했는데 횡제한 기분입니다.
어제 오늘 미세 먼지 없이 날씨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북플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저녁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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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봐라 - 법정 스님의 사유 노트와 미발표 원고
법정 지음, 리경 엮음 / 김영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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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무소유부터 수많은 저서를 읽어 왔지만
마지막 유품같은 책인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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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 색깔로 내리는 비
김미월 외 지음 / 열림원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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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주제로 열림원이 기획한 첫 번째
테마 소설집이다.

장은진의 ‘티슈, 지붕, 그리고 하얀 구두
신은 고양이‘
김숨의 ‘대기자들‘
김미월의 ‘여름 팬터마임‘
윤이형의 ‘옐로‘
김이설의 ‘키즈스타플레이타운‘
황정은의 ‘낙하하다‘
한유주의 ‘멸종의 기원‘

요즘들어 젊은 작가들 이야기가 궁금
하여 이런 종류의 책을 자꾸만 구입하게
된다. 일곱 명의 작가들의 마음을 조금
이나마 엿본것 같다...

이 책에서 내게 인상 깊은 작품을 하나
만 말해 보라면 김이설의 키즈스타플레
타운이다. 주인공 남편인 사장의 어린
소녀들을 성적으로 유린하는 내용...
주인공이 친부에게 초등학생때 성폭행
당한 내용등 마치 사회면 신문기사를
보는 듯 했다.

불과 얼마전 까지 미투가 사회이슈였다.
잠잠해졌다고 해야 하나?
동덕여대 하일지교수라는 사람은 제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또 자살한 고조민기를 폭로한 미투 피해자에게는 살인자라고 무차별적인
2차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도 한다.
우리 사회의 정의란 과연 무엇인가?

남북화해 분위기에 관심사가 바뀌니까
가해자들이 정부 지원금까지 받는 일도
있다고 한다.

잘못된 일이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좁고 우매한 생각이지만
저지른 잘못에 비해 법적으로 너무나도
가벼운 처벌을 받기 때문은 아닐까?

뿌리깊은 악습이나 관행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바로 잡지 않는다면 세상은 변
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러기에 더더욱 권력형 비리나 죄는
엄정히 처벌 되어야만 하지 않을까?

5월이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온 것인가?
아님 아직도 오고 있는 것일까?
민주주의는 왔지만 봄은 오지 않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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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그런 마음
김성구 지음, 이명애 그림 / 샘터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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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성구는 월간 샘터 발행인이다.

흔히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한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을 보다 사랑하는 과정을 배우는
운동이라는 것이 묘하게 설득력이 있다.
세상이치라는 것이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욕심이 많아서 깨닫지 못한다.

걷고 듣고 보고 숨을 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지금 이 순간, 그 자체가 완벽한 행복이
아닐까? 평범이 행복의 또 다른 이름은
아닐까?

별퉁스럽게 살지 말라우
(남들과 티 나게 달리 살지 마라)
누가 거저 주는 줄 아니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가진 것은 모두 다 버려도 너 자신만은
버리지 마라!
한동안 자신감이 없어져서 아무런 의욕
이 없었을 때가 있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타인의 조언도
구하고 나름 노력 했으나 결국은 나 스스로의 의지가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들...
가볍게 책장이 넘어가지만 괜히 나 자신
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의 말대로 산다는 것은 평생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모르면서 체면때문에
아는 척 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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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1: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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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9: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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