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이라는연료를 이용하자

경계를 파괴하는아니다‘의 힘뒤집기

눈부신 태양 대신쏟아져 내리는 비를!

검은색을 부정하면흰색, 노란색이 보인다

생각의 경계를 파괴하면경계 밖으로 나갈 수 있다

표면적 특징이 아니라속성을 연결하자

‘단 한 종의 책을 파는 서점‘이라는 콘셉트를 내건 일본의 모리오카 서점 ‘한 사람을 위한 한 권의 배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름을 바꾸면의식이 바뀐다

본질에 가까울수록혁신적이다

이것저것 다 빼고 나면본질만 남는다

맬론의 본질은 음악이 아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본질에 집중한 ‘아티스트 채널‘ 아이디어는 멜론의 경쟁력을 높였다.

감각은 기억에 각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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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라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그저 A에서 B로 가는 문제인 경우는 드물다.
_팀 크레스웰

내가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소설이 걷는것을 묘사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매체이기 때문이다.
시 또한 마찬가지다. 시는 걸음을 영원한 행위로 만든다. 또는 순간으로

소설에서 러닝타임은 가독성이다.

신체 1.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캡틴 아메리카
신체 2. 허약한 신체에 불건전한 정신: 신성일
신체 3. 이상한 신체에 정신나간 정신 윈터 솔져

추가: 모든 의미는 모순을 감당할 능력이 있다.
순은 의미의 자기 준거의 순간이다. 왜냐하면 모든 의미는자신의 부정을 가능성으로 포함하기 때문이다.

달리기의 특징은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것이다

운동은 그 대상을 없애도 존속하는 두려운 낯섦의 능력이다.
_브라이언 마수미

오늘날 사람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현대인들의 외로움은 병적인 투덜거림에 불과하다. 지수는 말했다. 외로움은 외로움을 요구하는 문화적 투쟁이다.

-지금은 영웅이 행동할 시간이다

움직임이라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그저 A에서 B로 가는 문제인 경우는 드물다.
_팀 크레스웰

바퀴살을 단 마차는 여기서 저기로 곡물이나 화물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이 머리에서 저 머리로 바퀴살을 단 마차라는 뛰어난아이디어를 옮긴다.
_대니얼 데닛

한 사람은 그 자신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없다. 그러나 그가 할수 있는 것은 이동하는 것이다.
브루노 라투르

내가 팔을 들어 올릴 때, 내 팔이 올라간다는 사실을 제거하면남는 것이 무엇인가?
_비트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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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5
신조 케이고 지음, 장혜영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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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편의 생활영화를 보는 듯 공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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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똑같은 내가 싫어서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나를 바꾸는 39가지 방법
홋타 슈고 지음, 정현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대학 시절 심리학을 듣고 싶었으나, 그때는 못했다.
그런 이유로 제목만 보고 구입한 책이다.
내게는 도움이 되는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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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음에없는 말이라도그런 말 하면못써!

왜 게으른네가 더행복한 거냐고.

언제든지편하게만날 수 있으면그걸로 충분해.

언제든지 편하게만날 수 있으면충분해‘라고.
그걸로

너에게・・・콧물 줄줄흘리는 꼴을보여주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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