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일러스트가 흥미를 글어서 펼쳤는데 내용도 달달하니 재밌어요. 피폐물에 찌든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술술 읽혀서 만족스러워요. 공수 몸이 바뀌어서 이리저리 투닥이는게 귀엽고 재밌어요. 수인 산하가 잔망스러우면서도 성격도 좋아서 왜 여운이가 좋아하는지 알거 같네요. 엔딩도 만족합니다. 잘 봤어요!
들이대는 귀여운 연하남이라 재밌게 봤어요. 만족스럽게 봤어요. 여주가 쫌 답답한 성격이긴한데 그래도 이해가능범위에 있고 진짜는 정우가 무척 매력적입니다. 가볍고거침없는 거 같으면서도 옹골차고 든든합니다. 여주가 부럽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클리셰와 뽕빨을 잘 버무린 맛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하드함에 서강이의 커버 일러스트의 외모와 버무려져 이질적이면서도 자극적인 맛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ㅇㄷㅍ에 작가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L도 잘 느껴지고요.
작가님 제발 김찌 장인 외길로 탄탄대로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