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와 뽕빨을 잘 버무린 맛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하드함에 서강이의 커버 일러스트의 외모와 버무려져 이질적이면서도 자극적인 맛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ㅇㄷㅍ에 작가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L도 잘 느껴지고요.
작가님 제발 김찌 장인 외길로 탄탄대로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