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 #구월의보름 #rc셰리프 여름이면 올해는 어디로 휴가를 떠나세요? 기간은 얼마나되구요?인삿말처럼 던지곤하는데 스티븐스 가족은 어떤 휴가를 떠나게될까? 나의 휴가에 어쩌면 계획 세우는 데 도움은 될까? 하며 시작한 구월의 보름.휴가를 떠나기 전엔 모든 준비를 마치고 빠트린 준비물은 없나하며 약간의 스트레스와 떠난다는 설레임을 동시에 느끼면서 떠나는 날 문을 열면 좋은 날씨이길 바라는 그런 마음을 책으로 옮겨두었달까.여행을 떠나면서 혼자서 별 것 아닌 것에 심각하게 이건 그리고 저건 왜 그럴까하는 답변이 돌아오지 않는 질문을 하는 것도 똑같았다.늘 같은 여행지에 가족 모두와 떠나는 소소한 여행 같아보여도, 특별한 이슈 없이 더할 나위 없는 편안한 여행이라는 점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또 편안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