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카페의마음배달고양이 #시메노나기 #다산북스 #고양이 #책추천파란세계(내세)의 고양이 '후타'가 초록세계(현세)의 퐁카페 주인 '니지코'에게 남긴 사연을 갖고 사람들의 마음을 배달한다. 일을 다섯번 완수하면 성공보수로 초록세계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후타는 주인이었던 '미치루'의 스무번째 생일 축하하고 싶었기에 임무를 수행하기로 한다.모든 사연을 접수하는 것은 아니고 현세와 내세 또는 현세에서 현세로 의뢰자 본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사연을 받아 해결한다.때로는 간절히 바라지만 닿지 않는 누군가에게 마음이 전달되거나 받고 싶을 때 동화처럼 이루어지는 따뜻함으로 인해 마음속 응어리가 풀어지듯이 후타가 꼭 미치루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며 책을 읽었다.📌첫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것. 둘째, 적당하게 운동할 것. 셋째, 과식하지 말 것. 넷째,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할 것. 다섯째는 기분 좋게 하루하루를 보낼 것.📌"추억도 소중하게 키우면 성장하는 걸까."📌"하지만 선택한 길이 옳다고 믿고 걸어가는 수밖에 없지 않아? 두 가지를 다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좌절이 없었던 인간과 실패나 후회를 경험하고 기억 하는 인간. 티끌 하나 없는 아름다움을 이길 수는 없다고 하지만, 상처를 극복한 인간에게는 그 이상의 강인함이 있다.📌후회라는 마음의 통증은 타인에 대한 상냥함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