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오페라 #리텍콘텐츠 #책리뷰 #책추천 #도서제공 오페라 용어 해설, 구성요소, 전문용어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한 번쯤 저게 무슨 말이야 하고 찾아봐야지 했다가 잊어버렸던 용어들이 다 있어서 다음 번에 또 모를 때 참고해야할 1순위의 책이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방구석 오페라에는 총 25편의 오페라에 대해 줄거리와 시사점 그리고 이야기를 실어 놓았는데요. 아마 주변 공연장에서 하는 오페라들 대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저도 작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운명처럼 만난 생일 책에 공교롭게도 푸치니가 생일이 같더라구요. 그래서 푸치니 오페라 감상을 배우려고 문화센터 잠깐 다녔는데 방구석 오페라를 알았더라면 안 갔을거라고 생각들만큼 이해안되던 부분도 이해가 잘 되었어요.반가운 작품들도 있었는데요.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와 오텔로 입니다. 특히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이 생각이 나서 오페라로 볼 수 있다면 도전하고 싶어요.방구석 오페라의 특장점은 한 작품 끝에 있는 QR코드로 들어가면 영상으로 연결되는데요. 읽고 꼭 영상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음악 듣듯이 틀어놓고 생활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그야말로 방구석 1열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