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나 영화, 드라마들이 쏟아져나와서 접할 기회가 많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 각색되어 송출되는 것이라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알쓸범잡 이나 #용감한형사들 그리고 #그것이알고싶다 등에서 보았던 사건들 그리고 끊임없이 피해가가 발생하는 금융사기와 최근 충격적인 #n번방 등의 디지털 성범죄들의 추적기가 "인격살인"에 담겨있다. 실제 사례를 들어 마치 추적팀에 합류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이게 현실이라 더 무섭고 암담하게 다가왔다. 특히 해킹이나 보이스피싱 등은 아무리 생각해도 총책이란게 존재하는게 아닌 것 같다. 그 시작점을 찾는게 무의미하다는게 맞는 소리다. "당신들은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요. 차라리 나를 죽여요." 돈 앞에 드러난 무서운 현실 그리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없애버리는 사람 목숨에 달린 생명의 가벼움이 잔혹했다. 사이버 범죄는 접근성이 높고 범죄가 일어난 후에 은폐되 쉽기 때문에 피해자는 감당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앞으로 더 지능화되고 법망을 피하는 범죄들이 발생할 텐데 그래서 사이버 범죄는 예방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개인정보 관리! 그리고 주변에 관심을 끊임 없이 가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