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2호 #EPIIC #에픽 #문예지 #황정은 #남궁인 #책추천 #잡지 #문학 #소설 #논픽션 #작가도서를 처음에 받아본 느낌은 기존에 정기구독하던 계간지들과 달리 사진과 그 구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creative nonfiction 나는 왜 밀덕이 되었나? _정명섭 밀덕=밀리터리덕후 1+1 review여기서 나온 책들은 다 리스트에 올려두었다. 다시 읽어보거나 몰랐던 책들은 읽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났기 때문이다. fiction말하지 않는 책 _김솔프롬 제네바 _ 송시우두 작품은 재밌게 읽었다. 특히 프롬제네바는 드라마를 보는 느낌! 처음 접해보는 분야의 직업군의 일상에 파고든 느낌입니다. 에세이 형식과 소설의 그 어딘가의 느낌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계간지지만 뒷 내용이 궁금해서 받는 즉시 읽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읽는 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던 1월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