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빗 -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웬디 우드 지음, 김윤재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해가 되기 몇 일 전이면 늘 불안하고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게될거라고 주문을 걸지만 1월 한 달 지켜내기도 쉽지않습니다.
<해빗>은 왜 그러한지를 잘 서술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자제하려고 할 수록 지속하기는 더욱 어렵다는 점입니다.
좋은 습관, 나를 위한 바람직한 변화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바꾸기보다 '상황제어전략', 즉 주어진 환경을 바꾸어 자연스럽게 나를 변화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남들보다 탁월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나은 상황에 자신을 두어야 합니다. 언제나 유리한 상황에 자신을 놓아 두어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합니다.
.

읽는 내내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이렇게 저렇게 삶을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는데,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즐겁게 살 수 있는 나만의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봐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