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수많은 핫플레이스가 생기고 없어진다. 각 시대별로 조금씩 그 의미와 장소가 변하는 ‘핫플’ 과연 ‘핫플레이스’는 어떤 장소이며 어떤 이유로 만들어지는가. 공간기획 전문가가 알려주는 핫플레이스의 법칙은 단순히 유동인구 많은 부동산 입지에서 단순히 싸고 좋은 물건만 파는 장소를 말하지 않는다. 좋은 컨텐츠와 ‘경험’으로 소비자들에게 무언가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다양한 성공사례를 제시한다. 그 안에서 무엇을 고민해봐야 하는지 사업과 장사를 준비하는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핫플레이스는 언제고 변한다.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입점하고 장사하는 것은 이제 시대와 맞지 않는다. 내 공간을 무엇으로 채우고 어떤 경험을 줄 지가 중요하다. 핫플레이스의 법칙에서 공간을 기획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성공하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배워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리더라는 말은 너무나 흔해서 아무 의미가 안 느껴진다.늘 멀리만 있는 것 같고 실무하고는 거리감이 있다. 흔히 말하는 혁신을 바란다면 리더의 역할은 매우 아니 거의 전부다. 관성에 젖어 자리만 보전하는 리더는 결국 자리도 보전 못하고밀려나기 마련이다. ‘동료의 힘’은 현직 공공기관장이 전하는 리더십의 본질이다. 조직을 어떻게 하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지 아는 이다. 강요하거나 제재하거나 윽박지르지 않는다.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수평적인 ‘동료’의 힘을 보여준다. 이게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더 나은 조직을 만든다. 말로만 떠드는 그런 리더십 책이 아니다. 실제 성과있는 조직을 만들어 낸 살아있는 이야기다. 이걸 따를지 말지는 읽어본 후에 느껴보기를. 여느 리더십 책과는 다른 생생한 리더십이 뭔지 알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미술하면 떠오르는 ‘어렵고 난해하고 복잡하다’ 나도 마찬가지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는 그저 인증샷의 대상이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비엔날레, 문화전당, 미술관, 박물관은 어느 여행에도 찾아다니고 있다. 미술 자체를 즐기기보단 그저 ‘가서 봤다’는 인증을 남기러. 이런 까막눈을 벗어나보고자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를 읽어보았다. 여전히 어려운 미술 개념과 용어는 낯설지만 그래도 키워드를 통해 그저 그림에 불과했던 미술을 조금은 편안하게 다가가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저자의 노력이자 마음이다. 수많은 미술 까막눈들에게 조금이나마 가깝게 해주려는 노력. 미술은 인간의 삶이다. 그 삶을 어떻게 표현한 것인지만 다를 뿐이다. 미술 안에는 행복도 슬픔도 고뇌도 희망도 있다. 그러니 너무 어려워만 말고 이 책을 읽고 미술을 즐겨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쇼펜하우어, 니체, 괴테 등 어렵고 난해하기만 한 철학개념을 쉽게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다. 사르트르도 마찬가지다. 실존철학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나온 책이 바로 ‘사르트르의 인생수업’이다. 실제와 해석을 구분하여 객관화 하자는 부분과 과거와 관습에 얽매이지말고 현실을 살아가자는 부분이 특히 와 닿았다. 나만의 인테그리티를 설정하고 자유롭게 본질을 찾아 유영하자. 삶에 왜 철학이 필요한지 느끼게 해 준 책이다. 모두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함) 타인의 연애 이야기는 단순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그 안에는 내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한 해답이 있기때문이다. 사람 인생 오십보백보다. 보통의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결의 연애와 사랑을 한다. 그래서 다들 유사한 걱정과 고민과 경험을 공유한다. 비슷하게 사랑을 시작하고 비슷한 이유로 또 이별하고. 누군가에게 ‘소속은 되고싶지만 구속은 되고싶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읽어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