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머신 - AI는 우리가 위로받고 연결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제임스 멀둔 지음, 송이루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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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AI와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영혼없는 인간의 위로보다 온갖 미사여구로 분칠한 기계의
위로가 더 따뜻할까?
외로움이 밀려드는 밤 사람보다 기기가 더 위안이 될까?
러브머신은 인간과 인공지능간의 사랑을 말한다.
좋다 나쁘다는 없다.
다만 작금의 이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게 만든다.
또한 왜 이렇게 인간이 AI와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동인을 분석하고 구조적으로 살펴본다.
PD수첩에서도 다루었던 ‘AI、이토록 다정한 배신자‘의
디테일 버젼이다.
심지어 이 책은 2024년에 출간된 책이다.
기술적으론 1년만 지나도 엄청난 진보가 이루어지는 요즘.
이미 2년 전에 이런 내용이 나왔으니
지금은 훨씬 더 많은 이들이 ‘러브머신’과 관계를 맺고 있겠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AI는 그저 도구로서 남겨두자.
관계로 들여오는 순간 우리는 인간다움을 영원히 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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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머신 - AI는 우리가 위로받고 연결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제임스 멀둔 지음, 송이루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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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읽어야 할 이시대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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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라이팅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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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책 한 권 내는데 하루면 된다?
원고지와 책상에 붙어 앉아 수 많은 시간을 고뇌했던
작가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짧게는 수 개월에서 길게는 몇 년 이상이 걸렸던 글쓰기.
ai는 이제 그 풍경을 바꿔놓고 있다.
좋은 아이디어와 질문을 던지면 잘 정제된 결과를 뽑아준다.
거기에 나의 생각과 경험을 입혀 다시 질문하면
군더더기 없는 문체가 나오는 시스템.
책을 출간하는데 필요한 모든 절차는 전부 ai와 함께 할 수 있다.
표지를 만들고 선택하고 홍보 문구까지.
물론 이 바탕엔 인간의 경험과 통찰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많이 써보고 생각하고 질문해야 한다.
바이브라이팅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동시에
독자에게 양질의 책을 신중하게 고르게 하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책을 내고 싶은 작가지망생들은 무조건 필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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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그릇 - 90세 현역 트레이더 시게루 할아버지의 일대일 부자 수업
후지모토 시게루 지음, 박선영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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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코스피 2000시대.
과연 개인투자자는 얼마나 큰 수익을 올렸을까?
작년부터 미친듯이 오른 시장 지수와는 다르게
조급함을 참지못해 수익률이 저조하지는 않는지?
정녕 뉴스에 나온 큰 수익을 거둔 이들은 이미 주식시장이
이렇게까지 달아오르기 전부터 담아둔 이들이다.
답은 명확해졌다.
좋은 기업을 선택해 오래 보유하는 것.
이미 수많은 투자 대가들이 알려준 천기누설이다.
대다수가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았을 뿐.
주식투자의 그릇은 제목 그대로다.
과연 ‘나의 투자 그릇’은 어떤지.
제대로 된 그릇부터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시게루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무시하려거든
90세 이상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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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
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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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는 이들이라면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지금의 청춘들은 포기에 익숙하다.
무엇이든 안된다는 자괴감은 성공을 더더욱 멀리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렇게 방치해서는 정말 나이들고 더욱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하이스트의 저자 최고수준은 20대에 벌써 그걸
깨우치고 시대에 맞는 혜안으로 성공을 거머쥐었다.
이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꿰뚫고
그것을 사업화 했다.
남들 다하는 방식대로는 안된다.
매일 sns를 유랑한다.
그것은 소비자로서의 유랑이다.
하이스트는 그걸 생산함으로서 수익을 만든다.
무엇이 그걸 가능케 하는지는 책에서 살펴보자.
성공을 꾀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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