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 책의 전부인 듯도~?! 저는 작화가 좋으면 일단 합격점을 주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했습니다만 이야기는 완전 뚝 끊기네요 뒷 권들을 더 사보고 스토리에 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제목 그대로인 벨툰인 듯 해요 다정한 알파수인에게 주워져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오메가의 이야기. 또 다른 오메가 친구와의 이야기 속에서 작가님이 생각하는 개인의 자존감이나 경쟁심 시기심 같은 부분들에 대한 단상도 많이 엿보이네요 결말부가 좀 급한데 뒷 이야기가 이어지는 거겠죠? 다음 편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