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형의 공 수를 보고싶은 모든 벨팬에게 추천합니다 소설 위주로 작품 즐기다가도 가끔 아 이 장면은 정말 시각적으로 구현되면 좋겠다 싶은 그런 부분 있는데 이 작품의 얼굴선 표정 섬세한 묘사 또 동세의 아름다움 그런거 보면서 많이 충족됩니다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리맨물인데 누구든 좋아할만한 이야기이고 2 편은 아름다운 곳들도 많이 배경이어서 더 좋네요
평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성치 이름 지어준 배경 초반 속도감 있는 설정 너무 좋아서 이거다! 했는데 역시 에스퍼들이 알게모르게 우쭈쭈 하는 가이드물은 저에겐 좀 오글거리네요 주인수 성치가 여러 고난을 겪는 건 알겠는데 딱히 왜 지랄수인지 몰입이 어려웠어요 공도 첨부터 왁! 내가. 그 멋진 공! 하는 느낌이라 전 약간 실망
공이 시골서 온 사투리수가 열심히 세련된 도시쟁이처럼 변모해 보일려고 애쓰는 모든 모습을 알면서도 귀여워해주는 스토리. 달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