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중해서 읽은 벨이 없었는데 완전 대성공! 처음엔 이게 뭐지? 이야기가 어떻게 흐르는 거지? 하다보니 빨려들듯이 집중해 읽게되네요 마치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읽는듯한 텐션감이 너무 좋았어요 전개가 빠르다보니 수가 공에게 갑자기 얼레벌레 감기는 것 같은데 여기가 좀 개연성 부족하다 느꺼져서 그것만 좀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램보프님 다른 작품도 보고싶어요
내용은 뭐 그냥 평범한가 싶은데 작가님이 개를 키우시는지 개의 형태 습성 묘사가 넘 뛰어나서 아주 재미있네요 견신일 때의 모습이나 인간화 시의 모습이나 아주 새끈하고 멋있어요 수는 가늘고 암팡진게 견신과 잘 어울립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