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틴님 작품이라서 일단 구매했어요 복수극 드라마 재질이기도 하고 극우성 알파의 광포한 행보에 산산이 무너지는 연약한 열성오메가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본 듯 해도 역시 입맛에 딱 맞게 끓여주시는 사틴님표 김찌는 맛이 없을 수 없죠재미있습니다
엄청난 대작 시리어스하고 피폐한 작품 읽고나서 기분전환용으로 피식피식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벨도 땡겨요 그럴 때 그로넨달 님 작품 봅니다 개연성 이런거 따지면 에이~싶을 수도있지만 작가님 특유의 심각한 상황도 개그로 넘기는 비급유머좋아해요 일단 글을 가독성 좋게 쓰셔서 넘 맘에 드네요
항상 평타 이상의 재미를 건질 수 있음. 여전히 능글거리면서 수에게만은 다정하기 그지없는 대물공을 만날 수 있음. 이 작품에선 수도 너무 찌질하면서 귀여워요 ㅋㅋㅋ ㅂㄱ부전 수라니 생각지도 못한 찌질 설정에 푸헉 하고 터짐. 역시 삐삐님 켐게물 너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