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평과 리뷰가 많아서 일단 구매, 첫 미리보기 파트는 아주 흥미로웠음 첫 권과 두번째 권 앞부분까지 그럭저럭 튕기지않고 잘 봄 두번째 권 후반부터 수의 답답함이나 맹추같음에 심히 튕기기 시작함 이 책은 공이 그냥 멱살잡이하고 외사랑으로 하드캐리하는 책임 공 위주로 보고 끝까지 끌고 옴
공대 공과 미대 수가 친구부터 시작해 자연스럽고 예쁘게 사랑을 쌓아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할로윈 님 작품 중에서는 정말 몽글몽글 순하고 귀여운 작품이네요 달달한 캠게 자연스런 공 수 사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틀림없이 취향이실듯!
오컬트 비엘물들 중에서 손꼽히게 재미있습니다!! 오컬트물이 작위적이거나 플롯 복선이 허술하면 몰입이 안되고 튕겨져 나가기 쉬운데 모든 떡밥회수가 기가막히게 잘 되어서 세 권 숨참고 다 봤네요!!! 작가님 외전도 기다려봐도 될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