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살짝 밍숭맹숭한 물 탄 사이다 같네요?! 달달하면서도 좀 와우팩터가 있길 바랬는데 그냥 예상대로 너무 흘러가서 아쉬움 코믹한 요소가 많은데 개그가 취향 맞으심 즐겁게 보실 수 있으실 듯도 해요
전편들도 재미있게 봐서 망설임없이 대여함! 공 수 둘 다 확신의 I 일거 같은 그런 소근소근한 캐릭터들이라 잔잔하고 평화로운 청게가 보고싶으신 분들께는 딱 맞는 작품일 듯 합니다 약간의 갈등상황 연출을 위해 새 캐릭터들이 투입되긴 하지만그닥 긴장감이 있진 않아요 예쁜 그림체보고 힐링하실 분들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