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토르소맨 - 팔다리 없는 소년 레슬러의 감동 실화
KBS 스페셜 제작팀 엮음 / 글담어린이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2008년 봄, 오하이오 주 고교 레슬링 대표선수권 대회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팔다리가 없는 장애 소년이 일반 비장애 선수들과 동등한 경기를 치러 멋진 승부를 보여 준 것이다.
소년의 이름은 더스틴 카터.
오하이오 주 힐스보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더스틴은 3학년 한 해 동안 42승 4패라는 놀라운 전적을 이루었다.
 그는 아쉽게 오하이오 주의 대표선수는 되지 못했지만 전 관중과 심판, 선수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경기를 끝내고 매트 위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더스틴의 모습과 비장애인들도 견디기 힘든 혹독한
 훈련을 이를 악물며 버텨 내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유투브’로 퍼져 나갔고,
 수백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더스틴 카터는 다섯 살 이전만 해도 누구보다 건강하게 뛰어노는 천진한 꼬마였다.
 그러던 그가 갑작스럽게 혈류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로 인해 괴사되어 가는 팔다리를 잘라내야 했다.
하지만 더스틴의 부모는 아들의 목숨을 살린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그리고 더스틴이 스스로 모든 일상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랐다.
 더스틴은 수년의 시간이 걸려 혼자 밥을 먹게 되었고, 화장실도 가게 되었다.
그리고 의족과 의수를 거부하고 더스틴만의 ‘신체 사용설명서’를 하나씩 완성해 나갔다.
 하지만 더스틴도 사춘기를 맞았다.
학교에 적응을 못했으며, 성적은 엉망이었다.
친구도 없이 감자칩이나 먹으며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는 것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 그가 우연히 형을 따라 레슬링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레슬러가 되겠다는 꿈을 갖는다.
레슬링을 하고부터 더스틴은 변화되어 갔다.
소년은 그 꿈을 이루는 여정이 얼마나 힘겹고 고난한 과정인지는 생각지 않았다.
짧은 팔로 덤벨과 바벨을 수십 번씩 들어 올리고, 수영으로 체력을 단련했다.
 특별히 고안된 기구로 엉덩이 힘과 팔 힘을 길렀고, 방어형 선수가 아닌 공격형 선수가 되기 위해
짧은 팔다리를 이용한 기술들을 고안해 냈다.
 오로지 혹독한 훈련을 통해 소년의 몸과 마음속에 숨겨진 의지와 도전 정신을 불태웠을 뿐이다.
이 모든 것은 비장애 선수들과 동등하게 겨루기 위한 그만의 굳은 의지에서 비롯된 거였다.
그 결과 소년은 팔다리가 온전한 비장애 선수들과 동등하게 경기를 치러 42승 4패라는 놀라운 전적을 기록하였다.
팔꿈치에서 잘린 두 팔과 엉덩이 바로 아래에서 끝이 난 두 다리에 의지해 비장애인보다 더 빠른 몸놀림을 가지고 있다 하여
“날아다니는 토르소맨” 또는 “커다란 심장을 가진 리틀맨” 등의 별명을 가진다
 물론 더스틴은 절친한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고, 학교 성적도 향상되었으며,
고등학교도 무사히 졸업하여 대학까지 갈 수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생에서 찾아올 수 있는 각종 운명의 장난과 불행 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법을 배웠다
 또한 팔다리가 없으면 레슬링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장애인들보다 더 큰 마음의 장애를 갖고있다란 생각도 든다.
더스틴이 장애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게 된 데는 그와 함께 가는 많은 사람들이 큰 역할을 했다.
 ‘업어주기 릴레이’를 펼치는 그의 친구들, 때론 친구 같으면서도 때론 호랑이 같은 세 명의 코치들,
더스틴이 세상에서 가장 멋지다는 예쁜 여자 친구,
더스틴의 생애와 함께 굴곡진 삶을 살았지만 결과적으로 얻은 게 훨씬 많다는 그의 가족들.
 이들이 없었다면 그의 현재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더스틴은 말한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멈추는 것이라고. 그때 나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나를 일으켜 세워 줄 것이라고.

장기적인 경제 불황에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이 많다.
또한 ‘청년백수’란 말이 슬픈 꼬리표가 되어 한껏 어깨를 움츠리고 있는 것이 요즘 젊은이들의 현실이다.
그들은 아마도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고.”
“왜 내 인생만 이렇게 힘든 거냐고.”
하지만 더스틴은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불행을 비켜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그는 신을 원망하지도 않고, 팔다리가 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라고 해도 때론 과감히 도전해야 하는 게 인생이란 것도 안다.
더스틴에겐 늘 운명이 맞서고 있었다. 그는 그것이 살다 보면 생길 수 있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늘 다시 일어설 마음의 준비를 한다. 운명이 그를 넘어뜨리면 언제든 다시 맞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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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주는 10가지 성장선물
왕카이민 지음, 남은숙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1장 내 아이, 엄마 손으로 키워라.
1. 모성애, 그 값진 희생
- 아이에게 안정감을 심어 주어라 : 아이를 안정감 있게 키우는 방법
2. 내 아이, 엄마 손으로 키워라
-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
3. 인생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라
- 내 아이를 위한 성장 단계별 교육 방식
4. 왜곡된 부모 사랑
-부모가 흔히 범하는 사랑의 실수 3가지
5. 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 부모들의 사직 사랑, 그 잘못된 방식
6. 자녀를 사랑하되 이성을 잃지 마라
- ‘정도’를 지키며 사랑하는 법
7. 아이의 영혼을 사랑해라
- 어린이들의 정신 질환
8.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 자녀에게 사랑과 효심을 가르치는 방법

2장 규칙을 즐겁게 지키는 아이로 키워라
1. 규칙 지키기는 아이의 성장 발전을 위한 길이다
- 규칙을 무시하는 아이의 특징
2. 자유라는 울타리 속에서 규칙 지키기
- 인내심과 바른 규범의식을 심어 주는 방법
3. 규칙을 명확하게 지켜라
- 아이에게 자율을 가르치는 효과적인 방법
4. 규칙 교육, 끝까지 해라
- 규범의식 길러 주기

3장 부모가 아이에게 모범이 되어라
1.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 가정에서 부모가 지켜야 할 원칙
2. 미안해, 엄마가 잘못했어.
- 아이의 잘못으로 부모까지 욕을 듣게 되었을 때 이렇게 하라
3. 말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라
- 앞장서서 모범을 보이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4장 당당하게 고개 들고 걸을 수 있는 아이로 키워라
1. 자존심은 아이를 밝히는 빛이다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 주는 방법
2. 당당하게 고개를 들어라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방법
3. 믿음, 자신감을 길러 주는 비결
- 아이의 자신감을 기르는 방법
4.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라
-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법

5장 엄마의 이미지를 디자인해라
1. 엄마로서의 이미지를 왜곡하지 마라
-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방법
2. 새로운 엄마의 이미지를 디자인해라
- 새로운 엄마의 이미지를 디자인하는 방법
3. 엄마는 가정에 꼭 필요한 존재
- 엄마의 임무 : 가정의 지휘관이 되어라
4. 엄마의 긍정적 자아관
- 엄마에게도 사적인 공간과 사생활이 필요하다
5. 엄마의 뚜렷한 사회관
- 엄마, 영원히 은퇴 없는 인생

6장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심어 주어라
1. 모든 습관은 처음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심어 주는 방법
2. 절약, 이성적인 소비 습관
-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길러 주는 효과적인 방법
3. 정직과 성실의 미덕을 실천해라
- 정직하고 성실한 습관을 키워 주는 방법
4.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합리적인 시간관념을 길러 주는 방법
5. 자신의 일을 용감하게 책임져라
- 자녀에게 책임 의식을 길러 주는 방법
6.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습관
- 자녀에게 관용을 가르치는 방법
7.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
- 청결한 습관을 길러 주는 방법
8. 법을 알고 지키는 습관
- 올바른 준법정신을 가르치는 방법
9. 안전 의식,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 자녀에게 안전 의식을 심어 주는 방법
10. 적당한 운동을 즐기게 해라
- 즐겁게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방법

7장 엄마들이여, 코미디언이 돼라
1. 가정교육에 ‘유머’를 더하라
- 유머교육은 자녀가 어릴 때 시작해라
2. 유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
- 유머 감각을 가르칠 때 지켜야 할 원칙
- 자녀의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3. 자녀를 대할 때 미소를 잃지 마라
- 웃음 가득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8장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내 아이부터 시작해라
2. 1+1은 2보다 클 수 있다
- 자녀에게 적극적인 협동심을 길러 주는 방법
3. 나눔의 기쁨을 누리게 해라
- 자녀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게 하는 방법
4. 너도 다른 친구들처럼 멋지고 훌륭해!
- 아이가 질투심을 극복하도록 돕는 방법
5. 자녀의 허영심을 없애라
- 자녀의 허영심을 바로잡는 방법

9장 학습 능력을 키워 주어라
1. 호기심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다
-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방법
2. 상상의 나래를 마음것 펼치게 해라
-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
3. 관찰하고 또 관찰해라!
- 뛰어난 관찰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

10장 자녀의 허물없는 친구가 돼라
1.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방법
2. 내 아이를 최고로 여겨라
-자신감을 회복시켜 자녀를 최고로 키우는 방법
3. 엄마의 ‘이중 역할’
- 또 다른 엄마의 역할은 학생이다


1장 내 아이, 엄마 손으로 키워라.
┏ 세상의 모든 엄마는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고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 사랑을 표현한다.
 중용한 것은 아이에게 사랑을 얼마만큼 주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주는가다. 한 교육가는 이런말을 했다.
 말로만 하는 사랑. 그것은 암탉도 할수있는 일이다. 사라응ㄹ 주기에 앞서 먼저 어떻게 사랑을 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해라.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엄마들이 먼저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을 실천해야한다.
그래야만자녀들을 사회에 꼭 필요한 건강한 인재로 키워 낼 수있다. ┛


2장 규칙을 즐겁게 지키는 아이로 키워라
┏ 규칙은 울타리와도 같아서, 규칙이 없는 곳에서는 누구도 보호받지 못한다. 하지만 규칙 안에서는
누구나 일정한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 이에 우리 부모의 역활은 자녀들을 규칙을 즐겁게
지키는 아이로 키워 내는 것이다.┛    

  

3장 부모가 아이에게 모범이 되어라
┏ 스웨덴의 문학가인 스트린드베리는 [하녀의 아들]이라는 소설에서 아이의 성장 단계를 이렇게 표현했다.
유아기는 믿음, 소년기는 의심, 성년기는 인식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모범이 되어 아이가 신뢰할만한 사람이
 되어야하고 성장하는 아이의 물음에 해답을 찾아 주어 아이가 사회와 인생을 제대로 인식할 수있도록 도와줘야한다.┛ 

 

4장 당당하게 고개 들고 걸을 수 있는 아이로 키워라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하고 남에게 존중받기를 원한다.
이는 어린이도 예외일수없다. 자존심을 지키고 존중받는 일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되기도한다.
한 교욱가가 남긴 말중에 이런 명언이있다.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걸을 수있는아이로 키워라.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부모가 아이을 존중하고 아이를 자신과 다를바
업슨ㄴ 평등한 존재로 대하는 일이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할수있다┛ 


5장 엄마의 이미지를 디자인해라
 ┏많은 가정들이 가정이라는 실험실에서 아이를 실험 도구 삼아 수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때로는 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아이들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한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엄마의 역활과 이미지를 왜곡하는 사람은 아이가 아닌 바로 엄마 자신이다.
 이제는 누구보다 엄마들의 사고방식이 달라져야 할때다. ┛ 

 

6장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심어 주어라
┏ 때때로 일이 바쁜날이면 저 역시 힘들고 지칩니다. 하지만 사람 행동이 90%는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며, 습관은 곧 일상이 되어 버립니다.
당신은 밥을먹고 나서 다른건 생각할  필요도 엇ㅂ이 이를 닦지요? 이게 바로 습관의 힘입니다.┛

 

7장 엄마들이여, 코미디언이 돼라
┏유머는 엄마와 아이 사이의 감정을 극대화해주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게 하는 효과적인 교육 방식 중
하나다. 내일은 더 잘될거야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것 이것이 바로 교욱이 지향하는 또 하나의 목표다. ┛ 


8장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있다. 사람들은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이야말로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낟. 협동심은 이제 우리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한줄기 빛과 같은 역활을한다┛ 


9장 학습 능력을 키워 주어라
┏ 학습 능력은 자녀가 성공을 위해 갖추어야 할 첫 번째 조건이다.
끊임없이 배움을 갈망하고 탐구하는 정신으로 자신을 갈고 닦는 사람은 훗날 무한한 발전을 기대할 수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숨을 쉬는 한 멈출수없는 일이 바로 배움, 곧 학습이다.┛


10장 자녀의 허물없는 친구가 돼라
┏ 엄마와 아이가 친구가 될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둘사이에 평등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엄마가 자녀와 허물없는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권위적인 태도와 이기심을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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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팔계전 2 : 스트리트 파이터 할머니
신현하 지음, 현근용 그림, 홍승원 글 / 바우나무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1.이 책의 구성과 특징

하나. 「SS 주문 암기법」으로 영어문장 단번에 암기 할 수 있습니다.
스 - There is a school.
타 - I'm tired.
크 - I'm going to buy a box of crayons.
레 - I'd like to write a letter.
프 - I have four friends.
트 - Can you climb a tree?

둘. 「100 문형」 을 변형하여 수 만개의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Can you climb a tree?
Can you climb a mountain?
Can you speak English?
Can you play the computer game?

셋. 미국식 발음의 음가 표시 및 해석을 교대로 수록하여 기억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Why don't you study at the library?
와이 도운(트) 유우 스터디 앳 더 라이브러리?
Why don't you study at the library?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게 어때?

넷.SS 주문활용 TIP을 만들어 문장을 활용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SS 팔계 전』은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서 아이들이 영어에 친근함을 느끼도록 시도한 책입니다.
딱딱한영어를 지양하고, 아이들이 쉽게 배워서 실제로 외국인들을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을 담았습니다.
 8~14세 미국 아동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가지 문형을 엄선하여 실었으며
, 연상기법을 응용한 ‘SS주문암기법’으로 단번에 암기, 한 번 읽기만해도 문형이 기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토익 만점 55회, 세계 기록 보유자! 신현하 선생님의 SS 주문 암기법!
8~14세 미국 아동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 문형」을 엄선하여 연상기법을 응용한
(SS주문암기법)으로 단번에 암기, 한 번 읽기만해도 문형이 쏘옥 저장


만화형식으로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영어 만화책? 이랄까요..
영어를 계속해서 많이 반복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책속 문장들을 다 외울수있을것 같습니다.
스르리트파이터 할머니를 소환하게 되는데..그할머니의 무술 실력이 대단합니다.
아주 멋진 스트리트파이터 할머니가 나와서 거침업슨ㄴ 무술 실력을 보여주는데..
간간히 나오는 대사들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100문형] 속에 담겨있는 수만 개의 문장들을 만드는 방법등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식 음가를 표기 해서 미국식으로는 어떤식으로 발음하는지등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권들도 기대된다. 재미와 함께 반복학습을 할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아주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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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 딸과 함께 읽는 미셸 오바마 이야기
데이비드 콜버트 지음, 박수연 옮김 / 부키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미국 첫 흑인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는 대개 멋진 패션으로 언론에 많이 소개되지만 그녀의 당당함은 외모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미셸이 살아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성 역할 모델로서 그녀가 내면에 지닌 당당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흑인 노예의 후손으로 시카고 서민층 가정에서 어렵게 자라난 그녀는 흑인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차별과 어려움을 끝없는 도전으로 넘어섰습니다.
 흑인 노예의 후손으로서 평생 받아야 했던 인종차별, 집이 좁아 거실에 커튼을 쳐 오빠와 자신의 방을 만들어야 했던 가난은
미셸에게 오히려 도전이 됐다.
프린스턴과 하버드 로스쿨, 일류 로펌에 들어가는 성공을 거두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열정을 좇아 사회봉사에 뛰어들기까지요

새책 '기죽지말고 당당하게'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도전하는 여성지도자로서의 미셸 오바마를 이야기 합니다.

미셸의 리더십은 여성적인 면모를 보이며 이는 다가올 미래에 적합한 새로운 여성지도자 상(像)이라고 말합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백인이 구축한 미국사회에서 여느 남자보다 강한 이미지로 성공한 것과 대조적이라는 것.
그는 처음에 남편 버락의 정계 진출과 대선 출마에 반대했다네요.
 남편이 상원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가족의 평화가 더 소중했기 때문이죠.
 최근 백악관의 텃밭을 일궈 유기농 채소를 가꾸기 시작한 것에서도 미래 세대를 위한 그의 고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공부와 성공 습관만을 이야기하는 청소년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도전하는 한 역사적인 여성에 관한 전기(傳記)다.

미셸 오바마의 당당한 성공 비결 5가지

첫째, 어려운 환경은 도전을 위한 기회다!
미셸의 고조부는 미국 남부의 흑인 노예였다.
 증조부는 한 팔을 잃은 장애인으로 온갖 직업을 전전했다.
 미셸의 아버지 프레이저도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병을 앓았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더 나은 미래를 꿈꿨고 꿋꿋이 주어진 책임을 다했다.
미셸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영웅'으로 생각했다.

둘째, 누구도 나에게 '안 돼'라고 말할 수 없다!
미셸은 시카고 흑인 거주 지역에서 자랐다. 집이 좁아 거실에 커튼을 쳐 오빠와 자신의 방을 만들어야 했다.
 하지만 미셸은 결코 기죽지 않았다.
프린스턴 대학교에 지원할 때는 주위에서 '넌 안 돼'라고 했고 대학에서는 인종 차별도 겪었지만,
 그럴 때마다 미셸은 '왜 안 되는데?'라고 반문하며 과감히 도전했다.

셋째, 내 안의 열정을 따라 살아라!
미셸은 하버드 로스쿨을 마치고 일류 법률 회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른바 '잘나가는 안정된 직장'에서 그녀는 만족할 수 없었다.
자신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을 찾고 싶었다.
 미셸은 결국 주변의 만류를 무릅쓰고 법률 회사를 나와 시청의 공공 봉사 분야에서 새롭게 꿈을 일궈 갔다.

넷째,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라!
미셸은 자신의 도전과 꿈을 늘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어 했다.
자신이 어려운 환경에서 성공했기에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고민했고,
 자신이 인종 차별을 겪었기에 늘 하나 된 사회를 이야기했다.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전부터 그녀는 버락과 함께 변화된 세상에 대한 비전을 나눠 왔다.

다섯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가족이다!
미셸은 부모님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다.
 미셸의 당당함도 여기서 비롯됐다.
그녀는 남편 버락에게 자녀 양육과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으며,
전문직 여성으로 활동할 때나 버락의 정치 활동을 도울 때도 늘 두 딸과 가족을 먼저 생각했다.
미셸은가족에 대한 사랑이 결국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는 것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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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가, 귀찮아! ㅣ 가치만세 5
유계영.지경화 지음, 김중석 그림 / 휴이넘 / 200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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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의 좌충우돌 강아지 키우기!
이호는 친구에게 강아지 한 마리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본 엄마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려면 먹이 주기, 목욕시키기, 똥 치우기 등 할 일이 너무 많거든요
하지만..이호는 엄마에게 큰소리를 땅땅 쳤죠.
강아지 뒤치다꺼리는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며 말이죠.
먹이도 잘 주고, 목욕도 시키고, 똥도 잘 치우겠다면서 말이에요.
어렵게 엄마의 허락을 받고 난 이호는 한동안 강아지와 노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축구선수 이름을 따서 ‘베컴’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지요.
어느 날 베컴은 축구하러 가는 이호를 졸졸 쫓아오며 밥을 달라고 합니다.
 이호는 그런 베컴이 귀찮아 한 달치 먹이를 한꺼번에 그릇에 부어 버립니다
. 먹이를 잔뜩 먹은 베컴은 풍선처럼 살이 쪄서 개집을 부수고 온 방에 똥을 싸 놓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이호는 베컴을 ‘똥컴’이라고 부릅니다.
그래도 계속 말썽을 부리자 이호는 똥컴을 내다버리기로 합니다.
 하지만 똥컴을 버리고 오는 길에 이호는 똥컴의 도움으로 이웃집 개에게 물릴 뻔한 아슬아슬한 순간을 벗어나지요.
 똥컴은 이호를 끝까지 지켜주려고 한 것입니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던 마음과는 달리 정작 애완동물을 돌보는 일은 부모님의 몫이 되기 일쑤지요.
이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스스로 책임지겠다며 큰소리치더니 강아지를 돌보는 일이 귀찮아지자 급기야 내다버리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일은 아주 흔합니다.
갖고 싶던 것을 소유하게 되면 처음과 달리 금세 싫증을 내니까요.
하지만 똥컴의 행동을 보면서 이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깨닫지요.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가 처음부터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있는 것부터 책임을 다해 돌본다면 모든 생명을 사랑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자신이 소중히 하는 것들은 꼭 책임을 지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일 것입니다.
가치만세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한가득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것을 모두 갖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야할 필수책인듯합니다
현 시대는 빠르게 움직이고있어..다음날 아침이면 어제 tv에서 보았던게 눈앞에서 팔고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그래서인지..아이들은 금방 어제 사달라고 졸라서 사준걸..뒤로한채 새로운것을 사달라고하죠..
아마 (동물과 사물을 비유하긴 좀그렇지만) 이책을 읽으면 생각이 달라질것이라 생각듭니다.

■동물과 사람과의 우정이 잘 그려진듯합니다.
처음엔 이호가 무작정 좋아 뎃고온 베컴 .
결국 귀찮다는 이유로 내다버리기까지 왔는데..
베컴의 도움을 받고 그 소중함을 깨달은 이호..
동물과 소년의 우정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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