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역사 - '공무도하가'에서 '사랑의 발명'까지
신형철 지음 / 난다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선을 느끼고 싶다면 읽어보라. 본인의 사랑을 이야기하면서 아픈 시인에게는 사랑하고 사랑 받으라 기만하고, 세태를 이야기하면서 현시점 10-30의 분노는 설명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이 극우에 일조하고 이 세태를 만든 것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할 말이 없을 땐 침묵하는 것이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