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트, 그리고 퀼트 문학동네 시인선 131
주민현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치는 있었으나 재미는 없었다. 내 주변 남성들은 대부분 소시민에, 찌질이에, 먹고 살기 바쁘거나, 조용히, 자살하려 한다. 다 같이 자연 앞에 소멸하는 중이다. 모든 남성들이 트럼프는 아니다. 여성을 말하려 할 때 자기안의 여성을 쓰지 않고 말해야 더 아름다운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