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안 물고기에게 하늘 안 새에게 숲 안 동물에게 그리고 인간에게 -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내일의 책
전미화 지음 / 보림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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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아요
그런데 우리말 표현이 어색하네요
바다 ˝안˝ 하늘 ˝안˝ 숲 ˝안˝
바닷속 하늘 숲속
이렇게 써야 합니다
작가분 한국사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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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2026-09-1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과 밖, 겉과 속... 잘못 쓰신 게 아니라 다르게 쓰신 것 같네요. 저는 이 표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