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같은 언어 - 같은 밤을 보낸 사람들에게
고은지 지음, 정혜윤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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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하루만에 다 읽은 책.
저자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았는데 학창시절에 부모님이 돈벌려고 한국에 갔다. 처음엔 3년이었지만 늘어나면서 7년이 됐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딸한테 보낸 편지를 바탕으로 쓴 에세이.

내 어머니도 예전에 종종 편지를 쓰곤 했다. 그 생각이나서 더 몰입하면서 보게 됐던 것 같다.

조금 안읽히는 부분이 있기는 하나 무난한 에세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쓰는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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