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하기에 앞서 나의 독서취향을 말하자면 자기계발서는 거의 거른다. 일찍 일어나자. 공부하자.와 같은 흔히 할수있는 계발서는 지양한다. 각자의 삶과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책은 이런 생각을 가진 나도 읽게되는 책이었다. 결혼을 한 저자가 이혼도하고 말도 안나오게 되고 단기 기억상실증도 걸린,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꾸고 실현하게 되는 책이 큰 울림을 주었다.저자는 행복지도를 그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그리라고 한다. 나처럼 블로그 같은걸 맨날 할 생각은하면서 하지는 않는 사람은 많이 뜨끔할것이다.퇴사를 앞두고있는 지금 사실 고민이 많았다. 이책을 읽은 지금 구체화된건 없지만 가슴속에 뭔가 생기는것은 느꼈다. 나를 위한 행복지도를 그릴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