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인 제가 읽기에도 비교적 쉽게 읽을수 있었고 디자인 사진 등이 있어서 이해가 잘 됐습니다. 특히 작가가 닌텐도에서 오래 일한 디자이너라 그런지 그림들도 꽤 재밌었습니다.아쉬운점은 사진이 흑백이라서 컬러였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작가도 책에서 보색이라던지 색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 말이죠.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은 읽을만한 책이고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디자인 얘기를 본인이 하는 일에 대입한다면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배울점이 많을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