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리는 대체 무엇 때문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고, 또 두려워하는 걸까요. - P38
사랑이란 결국 대단한 말이 아니라, 어떤 밤을견디는 방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남기면서요. - P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