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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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 숏폼 릴스로 돈버는 방법


부분에서는 왜 릴스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핵심 이유를 설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플랫폼이 좋은지를 고민하지만, 저자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릴스는 짧은 영상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반복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가장 빠른 수익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도구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완벽한 콘텐츠보다 빠르게 시도하고 개선할 수 있는 구조가 초보자에게 유리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네이버도 요즘 클립을 많이 밀어주고 있어서 저도 시작했습니다!


릴스의 장점이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환경’에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핸드폰 하나로 어디서든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잠깐의 여유 시간에도 제작이 가능하고, 이 작은 반복이 결국 큰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재능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뒤에 내용이 좀더 좋은데 이건 노하우 적인거니까 구매해서 보시길!


릴스의 본질을 정확하게 짚어줍니다. 조회수가 잘 나오는 콘텐츠는 열심히 만든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을 멈추게 만드는 콘텐츠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초반 2초가 핵심이며, 처음부터 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이유를 보기 전에 ‘결과가 궁금해서’ 멈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설명보다 결과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가 조회수를 만드는 핵심 전략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에 움직이는것들이 돈이기 때문에 이책읽고 돈 벌어서 후기 또 남겨볼게요! 도움 많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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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결심 따위 필요 없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행동 설계법
이승후 지음 / 웨일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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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나에게 맞춘 시스템 설계법

하기 싫어 움직이지 않은 시간 자체가 너무도 아까워서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밥업을 찾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행동이 단순한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 작동한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인간의 사고를 빠르게 반응하는 시스템1과 느리고 논리적인 시스템2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행동은 시스템1에서 자동으로 반복되며,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이 자동 반응 흐름을 끊고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루프라는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해줍니다. 루프는 내가 무심코 반복해온 행동들이 만들어낸 구조이며, 단순한 습관이나 루틴과는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생각이 많아질수록 행동은 멈추고, 행동이 멈출수록 다시 생각이 많아지는 악순환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행동을 반복하면 새로운 루프가 만들어지고, 결국 삶 자체가 바뀐다는 점이 핵심이닊ㅏ요!


‘끈기’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끈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을 통해 만들어지는 정체성이라고 설명합니다. 저자는 카약을 꾸준히 타면서 날씨나 상황을 핑계로 멈추지 않는 연습을 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끈기 있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태도이며, 반복이 쌓이면 사람의 정체성까지 바뀐다는 것이죠.


저도 제 삶을바꾸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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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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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팔리는 건 따로 있었다.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읽고 가장 먼저 바뀐 시선

요즘 책 하나 읽고 이렇게까지 생각 많아진 적 있으세요

저는 솔직히 제목만 보고 흔한 자기계발 느낌일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읽다 보니까 중간중간 멈추게 되고

아 이건 그냥 넘기면 안 되겠는데 싶어지더라고요

특히 사업이나 장사 생각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건 진짜 한번쯤 꼭 읽어보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읽으면서 제일 먼저 무너진 건 제 기준이었어요


이 부분에서는 고객이 왜 구매하는지에 대한 본질을 설명해줍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이나 가격이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문제 해결’이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추가적인 질문을 무엇으로 나눌 것인가’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결국 고객의 고민을 얼마나 세밀하게 쪼개고 이해하느냐가 매출로 이어진다는 건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은 어떤걸 준비해야 내가 고객의 지갑을 열수있는지 잘 나와있었습니다


고객은 논리보다 감정으로 먼저 움직이고, 그 다음에 합리화를 한다는 흐름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메시지를 전달할 때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실제로 마케팅을 할 때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라 더 와닿았습니다.


설계.. 퍼널.. 마케팅 설계자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왔던 내용인데 어느새 잊고 있었던것 같아서 크게 맞은 느낌입니다. 구조를 어떻게 바꿔야할지 매출이 늘지 않는다면 꼭읽어봐야 할겁니다.


“이름 하나가 서비스의 가치를 바꾼다”는 메시지처럼, 같은 서비스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연간 이용권’이라는 단어 대신 ‘365개의 작품 세계’로 바꿨을 때, 단순한 기간 상품이 아니라 경험 상품으로 인식이 바뀌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무형 서비스일수록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체’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부분도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사인본, 물리적 보상 등으로 경험을 구체화하면 만족도가 훨씬 높아진다는 점이 실전적인 팁처럼 느껴졌습니다.


고객은 기능이 아니라 ‘결과’를 산다

말 한마디, 이름 하나가 매출을 바꾼다

보이지 않는 서비스일수록 더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이 세 가지만 제대로 이해해도

사업이나 마케팅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팔지마라 사게하라도 너무 잘 읽었는데 또 좋은 책 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옆에 끼고있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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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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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사기당하지 않고 싶다면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인테리어는 한 번 시작하면 되돌리기 어렵고,

잘못하면 돈도 시간도 크게 손해 보는 영역이라 늘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불안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는지”를 아주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읽다 보니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인테리어는 감각이 아니라 준비와 구조의 싸움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공간 활용에 대한 이야기라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30평대 아파트는 가장 흔한 구조지만

동시에 가장 애매한 공간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해결 방법은 단순했습니다.

확장해서 40~50평처럼 쓰는 구조로 가라


특히 발코니 확장이나 구조 변경을 통해

실제 체감 공간을 넓히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느낀 건

단순히 넓은 집이 아니라

“넓어 보이게 만드는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았던 건

안방 공간을 활용해서 드레스룸이나 작업 공간을 만드는 부분이었는데,

이건 바로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 안 하면 무조건 손해입니다


상담전에도 준비할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ㅏ.


보통 “공사하고 싶어요” 정도만 생각하고 상담을 가는데,

책에서는 그게 가장 안 좋은 접근이라고 말합니다.


어디를 바꿀 건지, 어느 정도까지 할 건지

최소한의 범위와 기준은 정하고 가야

견적 비교도 가능하고 불필요한 비용도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준비 기간이 공사 기간보다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공사는 5~7주면 끝나지만

준비는 그 2~3배가 걸릴 수 있다는 부분을 보고

“아, 그래서 사람들이 다 힘들어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상담할 때 중요한 포인트도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문제가 보이면 비용이 들더라도 제대로 잡자고 하는 업체가 좋은 업체라는 것.


읽으면서 느낀 건

인테리어는 결국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의 분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다


타일, 도기, 조명, 창호 같은 것들이

어떤 기준으로 선택되는지 모르고 맡기면

업체가 주는 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그걸 하나씩 눈에 보이게 정리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체크리스트를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견적은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턴키 vs 셀프, 결국 선택 기준은 ‘책임’입니다


인테리어 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턴키로 할지, 셀프로 할지인데

이 페이지에서 명확하게 정리해줍니다.


턴키는 말 그대로 전부 맡기는 방식이고

시간을 절약하고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대신 비용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셀프는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모든 과정과 책임을 본인이 가져가야 합니다.


이걸 단순히 “돈 vs 시간” 문제로 볼 게 아니라 “누가 책임질 것인가”로 봐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이 책은 인테리어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인테리어에서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노하우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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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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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성공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안전의 대가

지금에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도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저자의 능력치 또한 대단한데요.

이런 저자가 말해주는 안전의 대가가 무엇인지 한번 보시죠!


책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안전한 길만 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직장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우리는 늘 ‘무난한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길, 욕먹지 않는 길, 안정적인 길 말입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그게 사실은

두려움에서 나온 선택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안전만 추구하다 보면

정작 내가 진짜 원하는 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진다는 부분이 꽤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알림, 뉴스, SNS에 반응하면서

집중력을 계속 뺏기고 있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관심은 자원이다”라는 개념이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 자체가 달라진다는 말이었는데

요즘 스마트폰 많이 보는 저한테는 좀 찔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릴스에 꽃혀있어서 그런지 자꾸만 릴스를 보게되니 허허


알림이 울릴 때마다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었는지 돌아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건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 좋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언가를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얼마나 몰입하느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인간의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라는 것인데 평생의 에너지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잘하라는 뜻으로 와닿았습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늘

“나중에 잘해야지”, “언젠가 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건 지금뿐이라는 말이 계속 강조됩니다.


읽다 보니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위험을 감수하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전을 핑계로

도전을 미루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안정적인 선택만 반복하는 분

뭔가 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는 분

집중력이 흐트러진다고 느끼는 분


이런 분들이 읽으면

확실히 생각이 조금 바뀔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읽고 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도전이 어렵고 삶을 바꾸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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