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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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성공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안전의 대가

지금에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도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저자의 능력치 또한 대단한데요.

이런 저자가 말해주는 안전의 대가가 무엇인지 한번 보시죠!


책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안전한 길만 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직장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우리는 늘 ‘무난한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길, 욕먹지 않는 길, 안정적인 길 말입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그게 사실은

두려움에서 나온 선택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안전만 추구하다 보면

정작 내가 진짜 원하는 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진다는 부분이 꽤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알림, 뉴스, SNS에 반응하면서

집중력을 계속 뺏기고 있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관심은 자원이다”라는 개념이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 자체가 달라진다는 말이었는데

요즘 스마트폰 많이 보는 저한테는 좀 찔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릴스에 꽃혀있어서 그런지 자꾸만 릴스를 보게되니 허허


알림이 울릴 때마다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었는지 돌아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건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 좋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언가를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얼마나 몰입하느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인간의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라는 것인데 평생의 에너지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잘하라는 뜻으로 와닿았습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늘

“나중에 잘해야지”, “언젠가 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건 지금뿐이라는 말이 계속 강조됩니다.


읽다 보니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위험을 감수하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전을 핑계로

도전을 미루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안정적인 선택만 반복하는 분

뭔가 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는 분

집중력이 흐트러진다고 느끼는 분


이런 분들이 읽으면

확실히 생각이 조금 바뀔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읽고 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도전이 어렵고 삶을 바꾸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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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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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 인간을 수양한다는 건 결국 평생의 일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멈춰 서게 만든 문장은

“죽는 순간까지 인간은 수양하여 인격을 완성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성장’이라는 단어를 너무 가볍게 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인간을 수양한다는 것이 단순히 지식이나 기술을 쌓는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 스스로를 계속 다듬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은 혼자서 완성되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도 좋은 사람을 만나 배우고, 때로는 부딪히며 깨지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조금씩 만들어져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마음은 뱀, 전갈과도 같다”는 표현은 꽤 강하게 남았습니다.

내 안에도 언제든 어두운 마음이 올라올 수 있다는 걸 인정하는 것,

그게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첫 단계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원을 사랑하는 겁니다’라는 말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너무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 이 문장을 읽으면서 “맞는 말이긴 한데… 쉽진 않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중간관리자의 말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을 못하는 후배를 보며 답답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는 솔직한 이야기.

이 부분에서 오히려 더 공감이 갔습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히 이상적인 인간상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현실 속에서 우리가 겪는 감정까지 인정하면서

그 안에서 어떻게 사람을 대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읽다 보니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 속에서 ‘끝까지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쁜 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가장 깊게 남았던 페이지였습니다.


“나쁜 일을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 사람”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인간을 바라보는 기준이 조금 바뀌는 느낌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우리 안에 있는 나쁜 마음을 먼저 인정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걸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또 하나의 인격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마음속 귀신이나 악을 외면하지 말고 인정하라”는 문장은

조금 불편하면서도 굉장히 솔직한 메시지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좋게만 보려고 하고,

나쁜 감정이 올라오면 부정하거나 숨기려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인간력이라는 건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과 어두움까지도 인정하고 다룰 줄 아는 힘이라는 것.


이 책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현실 속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끝까지 다루는 힘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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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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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돈략집 / 우주에 빌지말고, 당장 나가서 전다지라도 돌려라

이 책은 돈에 대해서 관점이 굉장히 솔직하게 바라보는 책입니다. 그렇기에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대로 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제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자는 굉장히 솔직한 사람입니다. 가난한 평범함보다 욕먹는 부자가 낫다는 것을 일찍 깨달은 사람이기도 하지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게 쉽게 깨달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릴 때 미디어를 통해서 부자를 악마화시키는 프로파간다 전략을 많이 봐왔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뇌되어 있는데 이걸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주에 빌지 말고 당장 나가서 전단지라도 돌려서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SNS를 통해서 10억 번 번 사람 100억 번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많이 보았을 텐데 이런 것들보다 당장 300만원도 못 버는 사람들이 100억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나 100억 벌거야. 안 되면 말고"가 아니라 실제로 만 원 10만원 100만원 1000만원 이렇게 벌어봐야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돈을 벌어본 입장에서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케팅을 모르면 사업은 망한다고 합니다. 그 말인즉슨 현재 시대에는 마케팅이 없으면 무엇이든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인지하는 단계에서 구매하는 단계까지 마케팅 전략이 없으면 그건 돈으로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웬만한 사업가들하고 밥 한끼 먹는 것보다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굉장히 솔직하고 저절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매력 있다. 생각합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굉장히 마인드셋 하기 좋은 솔직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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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채주석(그로스존) 지음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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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은 브랜드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대표의 손길이 하나하나 닿은 모든 것들이 시작되는 건데 그런 1인 기업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은 기업의 강점은 잃어도 손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강력하게 타인을 도발하는 퍼포먼스적인 마케팅 또한 가능한 것이며, 그런 과정에서 충성 고객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내용에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으며 브랜드의 존폐는 결국에 소수의 팬으로 결정된다는 내용의 많은 동감을 했습니다.


좁은 타겟만을 위한 마케팅 또한 굉장히 좋았던 게 창업을 하시는 모든 사장님들이 대부분 타겟을 굉장히 포괄적으로 잡는데 사실은 좁은 타겟만을 타겟팅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모든 성공한 부자들이 하는 이야기인데 특정 고객을 위한 마케팅 전략과 제품을 만들면 그 고객을 위해 팬덤이 생기고 그 다음 후에 확장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기능성보다는 접근성을 낮추는 방법으로 성공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기존에 경쟁 시장의 가격을 반값으로 낮추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을 좋은 제품으로 기능성을 알려 성공한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저는 중국의 샤오미가 이 같은 전략을 사용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로 인해 현재에는 굉장히 큰 브랜드로 성공한 사례입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셔야 하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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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동네 사장님을 위한 요즘 마케팅 - 인공지능(AI), 리테일 미디어, 소비 트렌드의 변화 동네 사장님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실무 가이드
은종성 지음 / 책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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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AI 시대, 동네 사장님을 위한 요즘 마케팅.

왜 다들 밑줄긋고 페이지 멈추는지 알았어요!

업무 특성상 다양한 마케팅 도서를 읽게 되는데 그때마다 재밌는 전략이 생각나곤 했었는데 AI 시대의 사장님에게 맞춰진 요즘 마케팅이라고 해서 너무나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을 조금 열고 얼마 안 돼서 보니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나오고 이분이 실제로 여러 방면에서 마케팅을 해 보신 경험치가 여기서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책을 보더라도 한 문장만 보게 되면 이 사람이 마케팅에 경험이 있는지 없는지 보이기 마련인데. 경험이 많다는 것이 바로 느껴지는 한줄이였습니다.


가치를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원가 절감이라는 것도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었고, 확실히 고객을 부르는 것은 결국 컨셉이라는 내용도 경험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전혀 알 수 없었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이 와야 할 이유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그 전에 20초짜리 리스 영상으로 대박을 냈다는 것도 참고할만한 내용이네요.


실제로 네이버 플레이스에 대한 알고리즘 로직과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는데요.


제가 이 내용을 보니 확실히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스마트 플레이스에 대한 다양한 요소들도 공약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동네 타겟으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 한번 쭉 편하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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