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리셋 유어 마인드 / 진짜 나의 잠재력을 깨우는 마인드 셋팅 밥업

어떤 루틴이 나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을지, 내 삶에 무엇이 잘못돼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지 너무나 알고 싶었습니다. 단순하게 신점을 본다거나 어떤 전쟁에게 의견을 묻기에는 구체적인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리셋 유어 마인드에서는 내가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 신체에 대한 모든 것들이 나의 지금의 결과값을 만들어주고 루틴에 대한 이해도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결국에 정신과 마인드라는 것 또한 육체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 육체에 대한 이해부터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육체를 다듬으라고 하면은 다들 운동만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뇌에 대한 구조부터 이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삼중뇌 오랜만에 듣는데요.


실제로 제가 마케팅 강의에서도 사용할 정도로 중요한 이론입니다. 그만큼 생존 본능 이성에 대한 이해도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다 통제하려고 들지만.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책에서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호르몬의 동물이라고 말하는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감정과 정서가 생겨나고 이걸 통해서 어떻게 우리가 활용을 할 것인지 상황을 만들어 낼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고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과학적으로 알려 주시는데 이렇게 재밌게 알려 주시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아이에게도 읽게 해 주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