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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 ‘계획된 우연’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워크북
이헌주 지음 / 갈매나무 / 202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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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1_'잘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잘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지난한 과정과 쓰디쓴 고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버틸 수 있는 이유는 그 '잘할 수 있는 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쳐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까닭은 내가 열망하는 것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힘든데도 포기하지 않는 까닭은 내가 그 일에 진정으로 큰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p.235_영혼에 어두운 밤이 찾아올 때 누군가는 절망에 빠져 신음하지만, 또 누군가는 그 속에서 작은 희망을 포착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기 전에 그 희망을 품으며 조금씩 내공을 쌓아갑니다. 겨울은 혹독하게 춥지만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삶의 주기엔 어려울 때가 있지만 좋을 때도 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올 때, 희망을 간직하던 사람은 달리기 시작합니다.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해서 모두가 그 결실을 누리는 건 아닙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붙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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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몇 년 해본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이 일이 나한테 맞는게 맞는지, 내가 겨우 이 일을 이 돈을 받으려고 여태 학업을 견뎌온 것인지, 일이 좋은지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돈을 벌고 있는것인지 수 없이 찾아오는 번아웃들로 나를 스스로 갉아먹어가는 고민들로 내가 행복한가 불행한건 아닌가 하는 혼란 속에 저자는 스스로 성장하려면 단순하게 '잘하는 것'에 잣대를 두지말고 '잘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바꿔 나갈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조언해준다. '잘하는 것'만을 밀고 나가기엔 세상에 그 분야에 잘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다는 거다.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차별화 된 부분은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서도 나의 강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뒤쪽에 질문들과 보조가이드까지 추가 되어있고 더 나아가서 나의 가치까지 찾아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재미있었다.
<저의 가치는 "3번 책임감있는" 이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궁금해요!>
📌이 도서는 @갈매나무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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