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化史 第2版 (巖波新書 黃版 187) (新書)
家永 三郞 / 巖波書店 / 198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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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재판 등으로 유명한 이에나가 교수의 일본문화사이다. 유물사관에 기초하는 한편, 후세에 물려줄 진정한 일본 문화를 찾고자 하는데, 아직까지도 개설서로는 괜찮은 것 같다. 그러나 진보적 사학자라는 그가 임나일본부설을 지지한다는 점을 보면 그 역시 시대적 한계를 가졌을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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