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월드컵 - 지적이고 흥미로운 20가지 월드컵 축구 이야기
이종성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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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보는것도 즐겁지만 축구로 하는 모바일 게임, 축구에 대해서 리뷰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떠드는 유튜브 등을 즐겨하는 나에게 카타르 월드컵으로 월드컵 붐이.불고 있는 지금. 월드컵에 관련된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유튜브 방송에서 월드컵 역사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하게 기억이 안나기에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2030년은 월드컵은 100주년을 맞이 할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런 긴 기간 동안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서는 20가지 에피소드로 나누어 해주고 있다. 우선 책이 크고 두껍지 않아서 금방 읽혀서 참 좋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유튜브로 검색가능한 화재들이여서 책으로 읽고 또다시 복습하기 쉬워서 좋았다. 너무 역사적이지 않고 한국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손흥민 벤투 이야기도 나와서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지금은 거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16강 진출이 얼마나 어려웠는제, 카타르에서 월드컵을 개최하면서 발생하였던 여러 문제들, 지금의 월드컵이 성공하게 된 이유, 축구 스타일 및 전략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축구에 대한 축구사, 지식이 제법 있는 편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반성 또 반성했다. 세상은 넓고 알아야할 잡식은 많은것 같다. 월드컵 열풍이 가시기.전에 읽어서 더 재미있게 읽게 된책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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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다는 건 노력했다는 증거
윤호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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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종류의 에세이/자기계발서를 무척 좋아한다. 일단 내용이 어렵거나 무겁지 않아서 책 읽기가 겁나지 않고 그렇다고 책 내용이 가볍지 않은 그런 책.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지만 작가의 인사이트를 책에서 보면 한번 더 공감하게 되고 나의 삶에도 적용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책. 딱그런 책이었다 책 표지부터 나를 다독여 주는 한마디가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크게 들었다.


책은 25개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먼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제시한 다음 부연 설명하는 위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많은 실례들이 가득하다. 엄청 특별하거나 색다를 것 없는 이야기지만 저자의 시선으로 다시한번 보면 새롭기는 하다.아니 새롭다는 표현보다는 친절하다. 일반 사람들도 충분히 느낄수 있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저자의 언어로 다시 설명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끊어내야 할 사람들이라는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얼굴들도 제법있었고, 내가 억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이 크지 않고 글밥도 많은 편이 아니라 쭈욱 쭈욱 잃힌다. 게다가 책 재용 역시 나를 위로하고 공감가는 쪽 내용이 많아서인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지쳤다는건 노력했다는 거 / 실패 했다는건 /도전 했다는 이런 몇 글자의 말들도 좋았고, 30분 운동하기 30분 밥 천천히 먹기와 같은 사소하지만 우리 삶에 중요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참 좋았던책. 책을 읽고 마음이 무거운 책도 있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책이 있는데 이책은 마음을 무척 가볍게 해주는 책이라서 참 좋았다.

내 자신에게 공감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분들에게.추천 드리고 싶은 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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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불평등 사회 - 사회학자에게 듣는 한국사회 불안을 이기는 법
조형근 지음 / 소동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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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매년 진보하는것 같은데 불평등은 여전하다. 기술 발전 놀랍고 우리나라의 경제력도 상장한데 왜 불평등은 계속되는 걸까. 열심히 살고 있는것 같은데 나는 왜 잘살지 못하고 경쟁에서 뒤쳐지는걸까. 왜 나는 평등하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을 해결해 줄 책.

자발적 비정규직 사회학자 교수님에게 듣는 이시대의 불평등을 다루어 보는 책


우선 이 책은 전개 참 좋다. 1장에서는 불평등이 심해지고 있는 지금 이시점 2022년의 대한민국 사회를 보여준다. 사회학자 답게 날카로운 모습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많이 보여준다. 그다음 2-6장은 1장에서 보여준 현실을 보다 상세하게 다룬다. 기술 발전 경제 발전에 따른 이면의 모습들. 우리나라 사회가 얼마나 높은 불평등 지수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 7장에서 미국 이야기를 들면서 반면교사 할수 있는 예시와 방안을 다루고 책을 마치는 구조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느꼈던것은 연대의 중요성이다. 우리는 각자는 너무 약하다. 연대하지 않고서는 강자와 상대할수가 없다

그럼에도 약자들간의 지속적인 경쟁과 다툼으로 힘을 소비하는게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불평등에 관한 책들은 지금 현재를 반영하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책은 그러한 점을 잘 반영하여 2022년 대한민국의 불평등을 27개의 키워드로 잘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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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한다
지에스더 지음 / 체인지업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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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운 올 겨울 일단. 따뜻한 표지의 책이여서 참 좋았다. 거기다가 지금 누구를 위해 살고 있나요?라는 지은이의 묻는 질문에 나라고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없어서 더 책 표지 부터 위로와 공감을 받는 것 같았다. 여러가지 일로 지친고 힘든 내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해줄 책인것 같아서 책을 받자마자 책을 바로 넘기게 되었다.

책은 지은이의 자전적 이야기로 부터 출발한다. 지은이이가 경험하고 생각했던 것들 에세이에서 토로한다. 그 토로한 내용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지은이의 생각이 잘 나타나져 있었고, 저자의 삶 가정에서 나를 찾는 과정 내가 누군이지 잘 나타나 있고 1장을 제외하고 2~4장 까지는 맘음 다스리는 방법 위주로 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1장은 내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주홍글씨, 내가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인지, 자녀를 키우면서 행복은 하지만 왜 나는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공감을 했다.


책 전체적으로 문장이 짧아서 참 좋았다. 지은이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하려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글투도 지은이가 현직 교사여서 그런지 친절하되 단호한 한 투여서 좋았다. 책을 다 읽으면서 가장 공감갔던 부분은 하늘에 수없이 다양한 별이 있는 것처럼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다르다. 라는 부분인데, 우리 주변 모든 사람들도 다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고 사연이 있다.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 스토리가 못난것도 아니다. 나는 나를 더 사랑할 것이다.

두어시간도 읽고 나를 더 많이 사랑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

나를 사랑하고 싶은 분

에세이를 책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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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이지에서 메타버스를 만나다 인게이지에서 메타버스를 만나다
최인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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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이지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아마도 어느 지자체 행사인지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거기에서 메타버스 체험을 하고 있는 부스에 크게 써져있는 글씨를 보았던걸로 기억한다. 사실 처음에 인게이지라는 단어를 보았을때는 단어 그 자체로만해서 메타버스를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궁금했는데 책을 통해 알고보니 메타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고, 이 책은 그 플랫폼을 설명해주는 책이었던것이다. 되내여 생각해보면 내가 체험장에서 보았던 그 메타버스 프로그램도 이 플랫폼 기반이라고 하니, 큰 관심이 생겼다

책을 일단 받자 마자 정말 굉장히 친절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책 면지 하나 하나가 굉장히 고급지고 정말 디테일이 많이 살아 있다. 단계 하나 하나를 굵은 글씨와 그림 하나 하나 장면별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중요한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도 해주고 있어서 놓친부분 없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구성이다. 사실 메타버스 활용 플랫폼이라면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지 않으면 어려운것이 사실인데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방지해주는것 같아서 참 좋았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다면 인게이지에서 메타버스를 구현낼 수도 있고, 내 자산의 아바타도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이러한 메타버스 관련 가이드북들이 시중에 나와야 메타버스와 무관한 일을 하는 일반이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메타버스에 관심이 생기거나 인게이지라는 플랫폼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다만 책은 꽤나 두꺼워서 조금 천천히 시간을 갖고 읽기를 더 추천드리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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