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1
아모스 오즈 지음, 최창모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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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작가 아모스 오즈의 자전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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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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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테루의 다른 책 환상의 빛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었다.
환상의 빛 주인공이 읊는 독백과 비슷하게도 느껴졌다.
특히 `언제까지고`라는 단어가 그랬다. 작가가 원래 쓴 단어인지 번역가가 그렇게 번역한 단어인지 모르겠지만 환상의 빛을 필사하면서 가장 인상적으로 남은 단어가 `언제까지고`였는데 이 책에도 그 단어가 나온다.
편지 형식의 소설들은 대체로 좋다.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이 특히 그랬다. 편지라는 매체가 상대를 많이 배려하며 정제하여 쓴 글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어쩐지 네 손가락만을 가지고 태어난 할머니 이야기가 오랫동안 머릿속에 자꾸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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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
아룬다티 로이 지음, 황보석 옮김 / 문이당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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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파 라히리를 좋아한다면, 꼭 읽으시길.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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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축음기를 어떻게 수리하는가
사샤 스타니시치 지음, 정지인 옮김 / 낭기열라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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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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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식사 NFF (New Face of Fiction)
메이어 샬레브 지음, 박찬원 옮김 / 시공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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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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