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5-1 (2018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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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아이 초등학습서로 준비해준 우공비!
많이는 아니지만 하루 분량을 정해서 학습을 하고 있다지요.

신사고 우공비는 무료 모바일 러닝으로 단원평가와 서술형 평가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가 챙겨주기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무료 모바일 러닝프로그램이 있어 참 좋다는요~

교과서에 실린 작품도 소개하고 있어요.
하나하나 찾아서 읽혀야했는데 우공비에 소개되어 있어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입부분이 만화로 되어 있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을 참 좋아해요.
그냥 책 읽으라고 하면 잘 안보는데 만화는 꼭 챙겨본다는~ ㅎㅎㅎ

앞으로 배우게 될 단원을 소개하고 있어요.

개념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나요?
핵심부분은 형광색으로 알려주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 아이들 이해를 돕고 있다지요.

우공비 국어는 교과서 잡는 비법, 핵심 잡는 비법,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단 교과서를 보면서 개념설명을 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서술형 문제도 있는데 울 아이는 서술형 문제를 어찌나 싫어라하는지...
한 문제씩이라도 꾸준히 풀리다보면 서술형 문제도 문제없이 풀고,
더 나아가 논술대비까지 할 수 있겠지용?

핵심잡는 비법인데요,
핵심정리가 잘 되어있답니다.

단원평가나 중간, 기말고사때 핵심체크하기 넘 좋을 것 같아요.
울 아이 학교는 단원평가를 보는데 문제도 문제지만 개념이 잘 정리되어 좋더라구요.

마지막엔 낱말 놀이터가 있어요.
국어는 어휘력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한자어를 알고 그 뜻을 알아볼 수 있어요. 역시나 만화로 구성되어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
정말 구성이 아이들이 뭘 좋아하는지 아는 우공비라니깐요^^

 

울 아들램과 1단원을 거의 끝냈는데요,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5학년 생활을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특히 국어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비중이 커진다지요.
우공비로 초석을 잘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5학년이 초등학교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공비로 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수학은 쎈연산과 쎈수학으로 하고 있는데,
울 아들램 수학에는 자신감 뿜뿜해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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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 돌고 도는 세상 7
오주영 지음, 김일경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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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아이들이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분야지요.
우리 아이들도 사내아이라 그런가 우주를 무척이나 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한다지요.

상상의집 돌도 도는 세상 우주편
우주토끼 뱅뱅도는 지구여행책을 보았어요.


절구호를 타고 태양계 여행하는 우주토끼 오토는 우주선 고장으로 달에 착륙하게 되고
망치를 찾다 탐사선에서 지구로 가게 되지요.


우주와 지구는 어떻게 다를까?
우주토끼 오토가 지구여행을 하면서 지구에 대해 알려줍니다.


지식책이지만 스토리가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태양계는 어떤 곳인지,
지구에 대해서도 호기심도 키울 수 있고요.


지구의 자전, 지구의 공전 그리고 그에 따른 계절의 변화, 달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우주를 좋아하면서고 지구의 자전, 공전에 대해서는 헷갈려하는 아이인데,
돌고 도는 세상 우주편을 읽고 확실히 이해가 간다고 하네요.


스토리텔링으로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특히 얼마전 개기월식을 아이들과 함께 본 적이 있는데
아이가 물어보는데 엄마도 설명을 완벽하게 못하겠더라구요.
긴가민가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우주편을 읽으면서 월식과 일식은 헷갈리지 않게 알았답니다.


처음에는 책 두께에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운 수준이면 어쩌나 했었는데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적재적소에 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돌고 도는 세상이 시리즈고 나오는데 다음편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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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 생물 돌고 도는 세상 5
최옥임 지음, 경혜원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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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돌고도는 세상 <생태계편>을 읽어보았어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알아보려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생물에 대해, 더 나아가 생태계에 대해 호기심을 키울 수 있었어요.


방울이가 뒷산에서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고 그 새끼고양이를 키우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답니다.
도입부분이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생물에 대해 설명과 동물의 분류도 알려주고 있어요.
학창시절 척추동물, 무척추동물을 달달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스토리로 자연스레 접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가 쉽게 정리되어 있어 좋으네요.


 

동물과 식물의 다른점과 식물이 양분을 어떻게 생성하는지 그림자료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해서 다큐멘터리를 자주 본답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다보면 먹고 먹히는 관계, 동물들이 생존하기 위해 어떠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데요,
생태계를 설명하면서 생물 사이에서 먹고 먹히는 관계인 먹이사슬과
먹이사슬이 서로 얽히게 되는데 이를 먹이그물이라는 점을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내용을 되새기며 읽어보았어요.

또한 생물이 양분을 얻는 방법과 역할에 따라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로 나누고,
생태계의 먹이 피라미드 관계와 먹이 피라미드가 지켜져야 생태가가 유지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어요.


스토리와 함께 지식이 담겨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생태계를 유지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로 약속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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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세계지리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3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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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동안 초등지리 바탕다지기로
초등사회&초등지리의 초석을 다지고 있답니다.

사회과목은 어떻게 학습하고 계신가요?
저의 학창시절을 보면 무조건 암기.
암기부터 했는데 이해가 바탕되지 않으니 시험만 보면 잊어버리기 일쑤더라구요.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딱딱하게 풀어 쓴 개념을 읽고 외우거나 사지선다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교재가 아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지리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마냥 어렵게만 느꼈던 지리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워크북인 것 같아요.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총 3권으로 지리, 국토지리, 세계지리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번주는 아이와 초등지리바탕다지기 세계지리편을 공부해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국토지리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데 세계지리는 정말 모르는 것이 많더라구요.
사회시험 문제 틀린걸 보면 거의 세계지리 문제더라는.. ㅜㅜ
세계지리를 잘 해두면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와의 연계,
지리감각까지 더해져 이해가 빠를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우주 공간 속에서 지구의 위치는 어디에 있을까?
워밍업으로 지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요.

왠 지구? 하실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융합교육을 많이 해서 이런 포괄적 주제에서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좋더라구요.

 


태양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찾아보고
지구별 주민등록증도 만들어 보았어요.
특히 지구별 주민등록증은 흥미롭더라구요. ㅎㅎ

 

 


대륙과 나라의 위치 및 영역을 배울 수 있는데요,
대륙마다 어떤 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영토 모양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세계 지리 학습의 기본이기도 한,
대륙과 대양을 구분하고 대륙의 크기를 워크북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네요.

지구에서 가장 큰 대륙은 아시아이고
가장 작은 대륙은 오세아니아로 우리 나라는 아시아 대륙에 위치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아이와 빈칸을 채우다보면 말하고자하는 핵심부분까지 자연스레 체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대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의 6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영토 모양과 국기 무늬로 어떤 나라인지 이름을 적어보는 문제인데요,
자음 힌트가 있어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어요.

울 아들램은 조금만 어렵다 싶으면 안한다고 책을 덮어버리기 일쑤인데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문제유형이 재미있어 좋더라구요.
자기 다 맞췄담서 좋아라하는 모습에 엄마도 웃게 되네요. ^^




각 나라의 수도 많이 아시나요?
TV 예능 프로그램보면 수도 맞추기 게임이 있어 같이 풀어보면
저도 틀리는 나라와 수도가 은근 많더라구요.
정말 남이 틀렸다고 웃음일이 아니예요. 크크..


 

유럽의 나라와 수도를 찾아보았어요.
처음엔 그냥 하라고 했더니 많이 헷갈려해서 세계지도를 펴놓고 나라위치를 지도에서 찾으면서 알아보았어요.
그래도 한참 걸렸다는 건 비밀.. ㅎㅎㅎ

참! 초등지리바탕다지기 세계지리편에 세계지도가 들어있더라구요.
세계지도와 같이 학습하면 좋답니다.
안그래도 세계지도 있었음했는데 넘 좋으네요.




 

지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인데요,
경기를 보면 외국 국기들이 나오는데 국기 모양이 헷갈리더라구요. ㅎㅎ
비슷한 국기도 있고 생소한 국기도 많고,
국기 옆에 나라이름이 쓰여 있지않으면 하나도 모르겠더란, ㅜㅜ;;

초등지리바탕다지기에 나라별 국기 모양과 특징을 비교해볼 수 있고
색으로 구분하고 비슷한 형태의 국기, 각 국기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라의 위치를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가 문제풀이하는 모습을 동영상을 찍었는데,
대륙의 이름을 잘못적었단, ㅎㅎ
캐나다,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중에서 아는 나라는 캐나다였는데 캐나다의 대륙을 오세아니아로 적다니...
아이와 세계지도를 보면서 '북아프리카'라고 다시 설명을 해줬어요. 데헷~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지형의 모습과 특징을 알 수 있고,
세계 주요 바다와 섬, 강, 산맥 등 기본적인 지형의 위치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아들램이 어려워해서 나중에 천천히 풀어보기로 했어요.

정말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이만한 교재가 없을 듯 싶어요~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있게 활동할 수 있는 워크북이예요.

사회과목이 용어도 어렵고 생소한 이야기에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데
핵심정리도 잘 되어있고
원리이해가 바탕이 되어지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듯해요.




세계의 다양한 기후가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기후마다 갖는 특성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알아보고,
열대 기후부터 한대 기후까지 각 기후가 세계의 어느 곳에 분포해있는지 기후별로 세계 주요 도시의 기온과 강수량의 특징
기후가 사람들의 의식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어요.

                                                                     

특히 각 기후에 대한 특징과 강수량, 의식주까지 그림자료와 사진자료까지 풍부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딱딱한 교재가 아닌 읽을거리, 볼거리가 많은 초등지리바탕다지기네요.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들,
초등사회와 초등지리 기초가 약해서 고민이시라면 초등지리바탕다지기 추천해요. :)
기본개념부터 다질 수 있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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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 비주얼 과학 5
고모리 에이지 감수, 김정환 옮김 / 상상의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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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머리가 아파와요. ㅜㅜ

"화학"과 "물리" 제가 참 싫어하던 과목이었다지요. ㅎㅎㅎ
어렵기만 한 화학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아이와 읽고 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이 책에서는 원자와 분자의 개념
그리고 생활 속 화학변화와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 3가지로 나눠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물질을 만드는 바탕이 되는 원자,
몇 개의 원자가 연결되어 하나의 입자를 이루는데 이 입자를 분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쉽더라구요.




주기율표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ㅎㅎ
고등학교 때였나? 음을 넣어서 달달달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다 까먹었네요. 흐흐..

러시아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성질이 같은 원자가 같은 줄에 놓이도록 한 주기율표를 만들었는데요,
새로운 원자가 발견될때마다 계속 추가되고 있다고 하네요.




물질을 원자의 기호로 나타낸 것을 화학식이라 하는데요,
그림으로 예시를 들어 이해가 쉬워요.

물분자는 산소 원자 1개와 수소 원자 2개로 이루어짐과 표기를 어떻게 하는지,
예전에는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었는데 지금은 양질의 과학도서가 있어 아이들이 어려움없이 이해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 부분은 실생활에 적용된 예시가 많다는 점이예요.
아마 이 책의 강점이 아닐까 싶네요.

녹슬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그 속에 숨은 화학변화는 생각지 못했었는데,
마법같은 화학변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주변 사물도 다시 돌아보고 발상의 전환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래보네요~




매년 여의도 한강불꽃축제를 하는데,
형형색색의 불꽃들이 폭죽에 금속 성분을 넣어 만들었다는 사실~

이렇게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화학이 알게모르게 우리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먹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도 화학적 변화랍니다.
정말 모르고 볼 때랑 알고 볼 때랑 다른 것 같아요.

 

남해여행을 갔다온 적이 있는데 남해 지역에는 수국이 푸른빛으로 길가마다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이 수국의 색도 화학변화에 의한거라니...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기한 것 같아요.


화학은 나와는 먼 일이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화학은 뗄래야 뗄 수가 없네요.
주방세제, 세탁세제를 비롯해 소화과정, 파마와 염색, 사진필름, 그리고 식물의 광합성 등등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소 있는 현상을 화학과 연계해 알려주고 있어
이해도 쉽고 화학이 이리 재미있는지 몰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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