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으로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특히 얼마전 개기월식을 아이들과 함께 본 적이 있는데
아이가 물어보는데 엄마도
설명을 완벽하게 못하겠더라구요.
긴가민가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우주편을 읽으면서 월식과 일식은
헷갈리지 않게 알았답니다.
처음에는 책 두께에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운 수준이면 어쩌나 했었는데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적재적소에 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돌고 도는 세상이 시리즈고 나오는데 다음편이 벌써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