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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첫 동물 미니 사운드북 ㅣ 첫 미니 사운드북
이보니 지음 / 스마트베어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스마트베어 미니 사운드북 <뿌뿌 첫 동물>이예요.
동물들의 리~~얼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우리 아기 첫
동물책이랍니다.

이제껏 세 아이를 키우면서 사운드북을 좀
만나왔는데요,
스마트베어 뿌뿌 첫 동물 사운드북은 버튼(?) 방식이 아니라 터치
방식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살짝 손만 갖다되면 사운드가 랄랄라~♬

뿌뿌 첫 동물에 들어가는 건전지는 동그란 리튬건전지가
들어가요.
건전지 교체할 때 건전지 기종 꼭 확인해야할
듯요~

일러스트가 간결하면서도 참 예쁜 것 같아요.
엄마 코끼리와 아기코끼리가 물놀이를 하고 있어요.
뿌앙~ 뿌앙~
실제도 코끼리 울음소리 듣기 어려운데 사운드북으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나저나 알록달록~ 색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미니 사이즈라 외출할 때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고요.
아직은 아이와 외출하기 힘들어요.
특히 장시간 외출은 왠만해서는 패스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사운드북과
함께라면 괜찮을 듯 싶어요. ㅎㅎㅎ

울 딸램씨 터치터치~♬
소리를 통한 즐거운 경험은 두뇌를 자극해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준다지요.
단순히 코끼리, 사자, 원숭이를 알려주는 것 보다
생생한 사운드가 더해지니 아이의 인지도 쑥쑥 커갈 것
같아요.
이제껏 주로 봐왔던 사운드북은 하단에 버튼이 있었는데요,
뿌뿌 첫 동물은 동물그림 안에 있어요.
코끼리에는 코, 사자는 갈기~ 아이와 소리를 누르면서 동물들
몸인지도 자연스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운드북 꾹꾹 눌러감서 기상시간을 알려주는 울 딸램씨~
뿌뿌 첫 동물 사운드북으로 동물 인지 하고,
나중에 동물원가면 무지 좋아할 듯 해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