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 붙이는 라바 - 라바 종이접기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우리 나나군이 요즘 빠져있는 라바예요.

틈만나면 텔레비젼을 틀어서 라바를 보고 있다지요. ㅠㅠ

아무런 대사도 없는데 혼자서 깔깔깔~~ 웃으면서 본다지요.

 

 

국내 애니메이션으로 국제 에미상 후보에도 오른 라바.

지금은 시즌3까지 나왔더라구요.

아이덕분에 엄마도 빠삭하다는... ㅎㅎㅎ

옐로우와 레드가 주인공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빛나는 우정이 묘한 끌림과 함께 재미있는 듯해요.

 

  

 

서울문화사에서 <접어 붙이는 라바> 종이접기책이 나왔어요.

울 아이가 어찌나 기다렸는지... ㅎㅎㅎ

 

 

 

각 주제별로 꾸며진 종이접기^^

 

꽃동산도 꾸머보고 거미줄에 걸린 곤충들, 물 속 친구들과 하늘을 나는 탈것, 부엌에 있는 것들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요즘 라바 시즌3보면 하수구가 아닌 부엌에서의 에피소드가 많던데...

라바랑 부엌탐험도 할 수 있겠어요.

 

 

 

 

 

 종이접는 법은 간단해서 좋아요.

따라하기 쉽구요.

아이들 종이접기 따라하다보면 잘 안될때면 짜증낼 때가 있어 어쩔땐 종이접기책이 꺼려지기도 하는데,

요 책은 쉽더라구요. ㅎㅎㅎ

 

 

 

 

종이접기를 끝낸 후에는 배경판에 올려놓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풀로 붙이기도 하고~

옐로우와 레드로 우리 아이만의 에피소드가 생겨요.

 

 

 

 

 

 


 

 

 

책 뒷면에는 캐릭터 색종이가 있어요.

 

옐로우의 살아있는 표정!!

울 아이 요고 보더니 또 한번 깔깔깔~ 거리면서 웃어주네요. ㅎㅎㅎ

 

표정이 정말 풍부하고 한컷 한컷이 코믹해요!!!

 

24장의 색종이가 들어있어서 색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어 넘 간편하더라구요.

 

 

 

 

 

 

 

 

 

 

 

색종이에 얇게 접는 선이 그려져 있어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

 

 

레드는 옐로우보다 더 쉽다면서 만들어주었어요.

옐로우는 10번 접어야하는데 레드는 9번이라면서 비교하면서 만드는거 있죠? ㅎㅎㅎ

 

 

 




 

 

 

 

 

옐로우와 레드를 접어주었어요.

표정이 살아있어선지 정말 옐로우랑 레드가 꿈틀꿈틀 기어다니는 것 같아요. ㅎㅎㅎ

 

 

나나군 튤립도 접어서는 동산을 만들어주었어요.

그 옆으로 옐로우와 레드를 놓아주고!

 

 

울 아이 표정에서도 보이시지요?

라바 엄청 좋아한다는 거!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라바책 어디있냐면서 이리 만들어주었네요. ㅎㅎㅎ

가방만 덩그러니 던져놓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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